[카드뉴스] 편리한 '전동킥보드', 잘못 관리하면 재난의 도구
[카드뉴스] 편리한 '전동킥보드', 잘못 관리하면 재난의 도구
  • 복요한 기자
  • 승인 2019.12.18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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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구매 #전동킥보드 관리팁 #충전시 항시 주의

[컨슈머와이드-복요한 기자]  전동킥보드는 가볍고 휴대가 용이하다는 장점으로 시장에서 수요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제품인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전동킥보드와 휠 구매,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짚어보려 해요.

먼저, 지난 2017년 8월 이후 생산된 'KC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을 구매하고 과전압, 과전류 방지 인증이 있는 배터리를 사용해야 화재위험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요.

현재 리콜 받은 제품은 총 11종으로 제품 안전정보센터에서 항시 최신 정보 검색이 가능합니다.
퀄리봇S1·EURO8 TS600·EURO8 TS600·M365·WHEEL RUNNER10·M08·MG-01PLUS·스팅웨이 쿠크리·EURO10FE·NINEBOT ES2·NQ-AIR 1000W PI·I-K500·066QY

또한 지켜보지 않는 상태에서의 충전은 피하고 충전이 완료되면 즉시 코드를 뺍니다. 킥보드 등에 사용되는 리튬배터리가 오래 충전 시 과열되기 쉽기 때문인데요, 충전지의 외형변화나 냄새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가연성 물질을 주변에 두지 않아야 해요.

지난 3년간 신고된 전동킥보드 화재만 총 17건입니다. 이 중 2명이 사망했고 3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전동킥보드와 전동휠', 안전하게 사용할 때 재난의 도구가 아닌 편리함의 도구로 우리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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