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노로바이러스, 냉장고·수돗물에서도 살아남는다'...노로바이러스 예방법(2)
[카드뉴스] '노로바이러스, 냉장고·수돗물에서도 살아남는다'...노로바이러스 예방법(2)
  • 복요한 기자
  • 승인 2019.11.25 17: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익혀먹고#끓여먹고#염소소독 기본

[컨슈머와이드-복요한 기자]  이번 기사에서는 노로바이러스의 예방법에 대해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85도 이상 가열시 사멸됩니다. 따라서 노로바이러스가 가장 활발한 12월에서 2월까지 석 달간 수산물은 온전히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마시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손이 매개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시간을 들여 비누로 손 닦는 습관을 지니되 특히 공중시설 이용 후, 식사 및 식사 준비 전후에는 신경 써서 닦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조리 시 채소, 과일류는 흐르는 물에 충분히 세척하고  조리도구는 끓이거나 염소로 소독해요. (염소 농도가 10ppm 이상으로 유지되지 않은 물에서 노로바이러스는 죽지 않습니다) 

국민 개개인이 기본적인 위생수칙에 충실하다면 집단 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리란 생각이 듭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