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불청객 '위염', 극복하기
[카드뉴스]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불청객 '위염', 극복하기
  • 복요한 기자
  • 승인 2020.08.2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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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진통제 과다복용 원인 #짠/단 음식, 고지방식, 견과, 코코아류(초콜릿) 피해야 #소화불량, 배 통증, 구토 동반

[컨슈머와이드-복요한 기자]  바쁜 스케줄, 스트레스 등으로 불규칙적인 식습관이 지속되거나 내 입에 편한 음식을 섭취할 때 발생 되기 쉬운 질병이 위염인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위염의 증상과 치료법을 정리했어요.

급성위염의 경우 증상이 갑작스레 발생하는 반면 만성 위염은 무증상이 많으나 증상이 있는 경우 소화불량, 윗배통증, 구토, 식욕부진 등으로 나타납니다. 위염은 내시경검사로 발견하고 조직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위염의 치료는 발생원인에 맞게 처방하는 것이 원칙이나 일반적으로 폭식, 과식 및 짜고 매운 음식을 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위를 자극하는 약은 중단하고 대체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아요. (소염진통제, 아스피린) 아울러 스트레스는 피해야 합니다.

권장되는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 지방이 적은 음식입니다. (견과, 코코아함유 식품 멀리하기)  또한 소량의 음식을 자주 섭취하고 규칙 적인 식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아요.

약물치료는 위산 분비를 억제하고 점막의 치유를 돕는 약물을 사용해 조직의 염증을 감소시키고 증상을 완화하는데 목적을 두며 점막이 자극에 의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약물을 투여하기도 해요.

매일같이 먹는 밥과 반찬, 그리고 경우에 따라 섭취하는 간식의 섭취에 있어 가장 갈등 되는 순간은 내 몸이 필요로 하는 음식과 내 마음이 원하는 음식이 다를때인데요, 건강할 때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자유롭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 gastro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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