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갑작스런 태풍·호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카드뉴스] '갑작스런 태풍·호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복요한 기자
  • 승인 2020.08.0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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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상황 수시 확인 #해안,개울가, 하천변 피하기 #실내에서는 창,문 닫기 #논둑 물꼬 점검 나가지 말기

[컨슈머와이드-복요한 기자] 코로나로 인해 휴가 아닌 휴가를 이미 맞은 근로자가 많은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남부지방에 이어 집중호우를 맞고 있는 중부지방을 위해 집중 호우 대비 요령을 정리했어요.

먼저 평상시 TV, 라디오, 스마트폰 등을 통해 기상 상황을 수시로 파악합니다. 대피장소, 비상연락법은 사전에 숙지하고, 손전등, 응급약품, 비상용품을 구비하는 것이 좋아요.

태풍·호우를 만났을 때 상황 별 대처법을 보면,
자주 물에 잠기거나 산사태 위험이 있는 지역·장소는 방문하지 말고, 실내에 머물 때는 문·창을 닫고 기상상황을 확인합니다.

개울가, 하천, 해안가 등 침수 상황이 예고되어 있는 곳은 갑작스런 급류에 휘말릴 위험이 있기 때문에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산, 계곡에서 등산을 하고 있다면, 계곡·비탈면 가까이 가지 말고 안전한 곳에 대피해요.

농촌에서는 논둑이나 물꼬의 점검을 위해 나가지 않고 공사자재로 인한 부상위험이 있으므로 공사장 근처는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매해 맞는 태풍소식에 자칫하면 안일해지기 쉬운데요, 작은 것에 주의를 기울이고 대비한다면 올 한 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20200803/ 꼭 알아야 할 태풍 호우 시 국민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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