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어깨가 너무 아파", 국민 질병 '오십견'
[카드뉴스] "어깨가 너무 아파", 국민 질병 '오십견'
  • 복요한 기자
  • 승인 2020.08.08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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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스트레칭 및 바른 자세가 답 #신체적 반복 작업 많은 3-40대 주부, 근로자 #운동치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치료법 #방치하면 장기 통증 #단기해소목적 수술 금물

[컨슈머와이드-복요한 기자] 중년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해서 오십견으로 불리는 동결견은 같은 움직임을 반복하는 주부, 근로자라면 3~40대 청년이라도 충분히 걸릴 수 있습니다.

굳어진 어깨에 심한 통증이 동반돼 팔움직임조차 고통스러운 현상이 지속된다면 오십견을 의심해야 합니다.

오십견은 평소 관리하면 발병을 지연시킬 수 있는데, 가장 좋은 예방법은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을 습관화하고 수면 시 어깨근육에 부담이 가지 않는 베개와 침구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어깨가 굳어 관절의 활동범위가 감소되는 오십견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권장되는 치료법은 운동치료입니다. 운동치료는 능동운동과 수동운동이 있는데 모든 치료는 통증 감소와 근육 완화에 목적을 둡니다.

그 외 온열·냉·전기자극·초음파 치료가 있습니다. 수술은 소수의 경우에 해당하며,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근육통증이 극심하다면, 재활의학과에서 타근육질병인지 조기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나의 일상과 여가를 지탱해줄 소중한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자료 고려대안암병원 홈페이지, 전남대병원 홈페이지/이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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