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화물차주-운송사 모두에게 득이되는 화물 페이 바로지불 서비스
[카드뉴스] 화물차주-운송사 모두에게 득이되는 화물 페이 바로지불 서비스
  • 복요한 기자
  • 승인 2020.11.18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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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주선사: 월 최대 50만 원 절감, 사무업무 대폭 경감, 신용 결제 #지입차주: 운임 조기 수령, 인수증 세금계산서 우편 업무 해방, 휴게시간 확보

[컨슈머와이드-복요한 기자] 이번 기사에서는 화물 페이에서 제공하는 바로지불서비스를 정리했어요. 바로지불서비스는 오더/배차/인수정보가 모두 앱을 통해 쌍방에 제공되므로 행정업무가 간소화되고 수금이 빠릅니다. (화물배차 앱+ e 결제앱)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선사는 화물 e 바로 결제 시스템을 통해 화물차주의 청구서 및 인수증 확인이 가능하며 세금계산서가 자동 발행되어 운영비를 줄일 수 있어요. 또한 운임을 신용 결제할 수 있어 자금순환의 문제점이 완화됩니다.

한편 화물차주는 배송 완료 후 인수증 사진만 촬영 전송하고 세금 계산서는 자동발행 신고되어 우편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요 (월평균 7만 원) 아울러 휴게시간이 확보되고 운임을 빨리 받을 수 있죠.

앱 사용방법은; 화주가 직접 오더할 때는(수출입업자) 앱에 오더 정보를 입력해 차주를 콜하고, 배송 완료 후 앱에서 카드 등으로 지급합니다. 화물차주는 오더 정보를 앱으로 받고 현금/카드로 운임을 수령해요. (앱으로 인수증 사진 전송) 주선사는 오더 정보 입력, 화물차주 통화 후, 배송이 완료되면 등록된 인수증 수신정보에 근거해 운임을 지급해요.

주선사와 차주의 불필요한 소모를 줄이고 자금순환을 완화하는 시스템의 지속적인 개발·보급으로 운수업계에 합리적인 대금지급 문화가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자료 www.hwamulp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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