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해외직구 피해, '국내 오픈마켓' 예외 없어...@네이버쇼핑·쿠팡·11번가·지마켓·옥션
[카드뉴스] 해외직구 피해, '국내 오픈마켓' 예외 없어...@네이버쇼핑·쿠팡·11번가·지마켓·옥션
  • 복요한 기자
  • 승인 2020.12.01 1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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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직구 피해 #미국 추수감사절 세일 #블랙프라이데이 

[컨슈머와이드-복요한 기자] 국내 오픈마켓에 입점한 구매 대행 사업자가 늘며 해외직구는 더욱 보편화되고 있는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해외직구 제품 구매 시 체크해야 할 것을 정리했어요.
*소비자상담센터  국번없이 1372

먼저 해외 직구 제품은 구매 대행과 배송 대행으로 나뉩니다. 구매 대행은 상품 결제 후에도 추가로 관·부가세, 추가 배송료를 부담하는 경우가 있어 구매 전 내가 지불할 금액이 최종가인지 반드시 확인해요. (상세페이지 미기재시 판매자/오픈마켓 문의)

또한 교환, 반품, 환불이 합리적 으로 이뤄지는 국내 거래와 달리 해외 거래는 하자 상품이라도 전액 환불을 받지 못하거나 환불기간이 무한정 길어질 수 있어 미리 거래처의 반품, 환불 규정을 살펴요. 
*쿠팡은 직구 리스크 완화한 로켓직구와 자사 무관 직구거래 혼재

둘째, 배송 대행은 해외쇼핑몰에서 국내배송을 제공하지 않을 때 주로 이용되는데요, 다수업체-개인 간 거래로 분실, 반품 시 절차가 배로 복잡하고 완만한 해결을 보기 어려워요. (해외쇼핑몰-현지배송 업체-배송 대행사업자-국내외배송업체-나)

아직은 해외직구 관련 규정이 다듬어지는 시기라 자칫하면 조금 싸게 사려다 큰 대가를 치를 수 있는데요, 꼼꼼히 확인하셔서 속 편한 거래되셨으면 합니다.

자료 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 20201123, 쿠팡 coupang.com, G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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