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코카콜라, ‘원더플 캠페인 시즌3’ 참여...코카콜라 보랭 캠핑의자’ 받다
[체험기] 코카콜라, ‘원더플 캠페인 시즌3’ 참여...코카콜라 보랭 캠핑의자’ 받다
  • 강진일 기자
  • 승인 2022.07.28 17: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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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모으기로 환경 보호도 하고 캠핑의자도 생기고...일석이조
코카콜라의 ‘원더플 캠페인’ 시즌 3에 참여했다./사진: 강진일 기자

[컨슈머와이드-강진일 기자] 투명 음표 페트병 모으니 ‘코카콜라 보랭 캠핑의자’가 생겼다. 캠핑의자 품질은 기대 이상이었다. 투명 음료 페트병을 모으는 캠페인에 참여하길 잘했다.

앞서 코카콜라는 투명 음료 페트병의 올바른 자원순환을 위한 ‘원더플 캠페인’ 시즌 3 진행에 돌입했다. 총 3회차의 참가 신청을 통해 각 회차 별로 개인 1350명과 단체 20팀(4인 기준)을 한다.

 

제로 웨이스트 박스안에는 2L 생수 페트병이 35개 정도 들어간다/ 사진: 강진일 기자

기자도 해당 캠페인에 참여했다. 참가서를 냈더니 얼마뒤 신청한 주소로 제로 웨이스트 박스가 배송됐다. 박스안에는 페트병을 모을 때 요긴한 비닐 봉지가 함께 동봉돼 왔다. 생수 페트병 2L짜리 35개 정도 들어갈 정도다. 컨슈머와이드가 정수기 대신 생수 페트병으로 식수를 해결하기 때문에 페트병 모으는 것은 수월했다.

 

제로 웨이스트 박스/ 사진: 강진일 기자

제로 웨이스트 박스를 다 채운 다음 박스 겉면에 기재된 QR코드를 활용해 회수 신청했다. 그 다음날 박스를 회수해 갔다. 회수된 투명 페트병은 캠핑이나 피크닉 등 다양한 야외활동 중 활용하기 좋도록 보랭백이 함께 부착된 업사이클링 캠핑 체어 ‘코카콜라 보랭 캠핑의자’로 재탄생 돼 참가자들에게 전달된다.

 

28일 도착한 ‘코카콜라 보랭 캠핑의자’/ 사진: 강진일 기자

한 2주가 지난 오늘(28일) 드디어 ‘코카콜라 보랭 캠핑의자’가 도착했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박스를 개봉해 의자를 꺼냈다. 코카콜라의 고유의 색이 빨간색과 이번 코카콜라 제로 마시멜로 한정판의 배경색상인 흰색이 눈에 들어왔다. 접어져 있는 의자를 펼치니 야외활동에 딱 알맞은 사이즈 의자다.

 

 

 ‘코카콜라 보랭 캠핑의자’ 하단에는 보랭백이 부착돼 있다./ 사진: 강진일 기자

 

의자 하단에는 코카콜라 등 음료를 넣은 수 있는 보랭백이 부착돼 있다. 보랭백 앞에는 각종 개인물품을 담을 수 있는 주머니가 있다. 의자 등받이 부분에는 코카콜라 로고가 새겨져 있다. 앉아보니 나름 편안하다. 바느질은 꼼꼼해 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이 앉아도 괜찬을 것으로 보인다.

 

 ‘코카콜라 보랭 캠핑의자’는 휴대성도 우수하다/ 사진: 강진일 기자

 

휴대성도 우수하다. 의자를 접으면 손잡이가 있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줄어들어 들고 다니기 안성맞춤이다. 무게도 그렇게 무겁지 않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폼알데하이드 1급 발암물질 검출 등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코카콜라 보랭 캠핑의자’/ 사진: 강진일 기자

이번 캠페인을 통해 페트병이 생활에 요긴한 물건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것을 새삼 경험할 수 있었다. 환경에 좋은 일도 하고 생활에 필요한 물건도 생기고 일석이조다. 만약 캠페인을 신청하지 않았다면 이참에 페트병 모으기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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