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2021년형 뉴오딧세이 출시..하이브리드 모델은 언제쯤
혼다코리아, 2021년형 뉴오딧세이 출시..하이브리드 모델은 언제쯤
  • 전휴성 기자
  • 승인 2021.02.25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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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변경 모델로 가솔린 엘리트(Elite) 단일 트림만 운영...안전 및 편의사양, 공간 활용성 등 오딧세이의 강점 한층 더 업그레이드
혼다코리아가 25일 패밀리 미니밴 ‘2021년형 뉴 오딧세이’를 출시했다./사진: 혼다코리아 

[컨슈머와이드-전휴성 기자] 혼다코리아가 25일 패밀리 미니밴 ‘2021년형 뉴 오딧세이’(뉴 오딧세이)를 출시했다. 뉴 오딧세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가솔린 엘리트(Elite) 단일 트림만 운영된다. 아직까지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신차는 안전 및 편의사양, 공간 활용성 등 오딧세이의 강점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온 가족을 위한 최고의 이동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날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컨슈머와이드와 전화로뉴 오딧세이는 안전 및 편의사양, 공간 활용성 등 오딧세이의 강점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온 가족을 위한 최고의 이동 공간으로 거듭났다가족의 안전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주행 즐거움까지 제공한다. 가족을 위한 완벽한 패밀리카라고 말했다.

뉴 오딧세이의 구매 포인트에 대해 그는 가족 모두를 위한 안전한 공간, 가족 모두를 위한 편리한 공간, 운전자에게는 드라이빙의 즐거움, 가족들에게는 이동의 즐거움이 있는 공간을 꼽았다.

우선 가족 모두를 위한 안전한 공간(Safe Space)을 보면 뉴 오딧세이는 혼다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Body)가 적용되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등급을 획득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은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저속 추종 시스템(LSF)과 오토 하이빔 시스템(AHB) 기능이 추가됐다.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 (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 (CMBS), 차선 이탈 경감 시스템 (RDM), 사각 지대 경보 시스템(BSI)도 적용됐다. 여기에 전방 주차 보조 센서도 업그레이드 됐다. 기존 2개에서 4개로 확대 적용됐다. 뒷좌석 승객의 안전도 강화됐다. 캐빈 와치(CabinWatch)과 연동되며 오디오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 여부를 확인하도록 알려주는 뒷좌석 시트 리마인더 기능이 추가됐다.

뉴 오딧세이 실내/ 사진: 혼다코리아

뉴 오딧세이는 가족 모두를 위한 편리한 공간(Easy Space)으로 거듭났다. 특히 공간 활용성이 강화됐다. 2열 캡틴 시트에 폴딩 기능이 추가되어 탈착이 한층 용이해졌다. 2열 매직 슬라이드 시트로 전후 및 좌우 슬라이딩이 자유로워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동급 유일 조수석 4방향 럼버 서포트가 새롭게 적용됐다.

사용 편의성이 높은 사양들이 다수 적용됐다. 2열 뿐만 아니라 센터페시아 하단과 3열에 USB 단자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시인성이 뛰어난 컬러 디스플레이 디지털 계기판8인치 안드로이드 디스플레이 오디오 원격 시동 장치와 워크 어웨이 락 기능이 적용된 스마트 키 시스템 핸즈프리 파워 테일게이트 1열 열선/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이 탑재됐다.

2열 매직 슬라이드 시트/ 사진: 혼다코리아

뉴 오딧세이는 운전자에게 드라이빙의 즐거움, 가족들에게는 이동의 즐거움이 있는 공간(Fun Driving Space)으로 거듭났다. 뉴 오딧세이에는 3.5L 직분사 i-VTEC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284마력, 최대토크 36.2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주행 환경에 따라 3기통 또는 6기통으로 변환하여 주행하는 기술인 가변 실린더 제어 시스템(VCM: Variable Cylinder Management)과 전자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출력, 토크는 물론, 높은 연비 효율성까지 동시에 실현했다. 뉴 오딧세이의 연비는 복합 9km/L, 도심 7.7km/L, 고속도로 11.2km/L.

2, 3열 탑승 공간을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캐빈 와치(CabinWatch)1열 승객의 목소리를 2, 3열의 스피커 및 헤드폰으로 들려주는 캐빈 토크(CabinTalk)의 기능이 개선되어 차내에서도 가족 간의 원활한 대화와 소통이 가능하다.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탑승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열 루프에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 10.2인치 모니터를 통해 스마트 기기를 USB 또는 HDMI로 연결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무선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Blu-Ray, DVD CD 형식의 멀티미디어도 재생 가능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서브우퍼가 포함된 11개 스피커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되어 전 좌석에서 풍부한 음량을 느낄 수 있다.

뉴 오딧세이 디자인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전면은 기존 대비 넓고 낮은 디자인의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다. LED 헤드램프와 LED 안개등, 프런트 턴 시그널 램프 디자인도 새롭게 변경됐다. 후면에는 블랙 컬러 라이센스 가니쉬와 크롬 캐릭터 라인이 더해졌고, 새로운 디자인의 19인치 알로이 휠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감성을 완성했다.

시트에는 새로운 패턴의 천공 가죽 시트 및 전 좌석 시트 파이핑을 적용해 착좌감 개선과 동시에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실현했다. 특히, 오버헤드, 인스트루먼트 패널, 도어 핸들 등 다양한 위치에 무드등이 적용, 푸른빛의 인테리어 라이팅 패키지가 내부 공간감을 돋보이게 하며, 이너 도어 포켓 무드등이 추가되어 고급스러움 및 공간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오딧세이는 안전성, 공간 활용성, 이동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모델로써 가족을 위한 완벽한 패밀리카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다가올 봄에는 2021년형 뉴 오딧세이와 함께 사랑하는 가족과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블랙, 화이트, 메탈 3가지 컬러로 운영되는 뉴 오딧세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57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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