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네일로 로드샵 정복 나서
스킨푸드, 네일로 로드샵 정복 나서
  • 전휴성 기자
  • 승인 2014.06.03 18: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신제품 펄오시스터 네일 판매 불티
▲ 스킨푸드의 펄 오이스터 네일비타 알파가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다 (사진출처: 스킨푸드 홈페이지 캡처)

[컨슈머와이드- 전휴성 기자] 스킨푸드가 네일 정복에 나섰다.

지난달 초에 선보인 ‘펄 오이스터 네일비타 알파’가 히트 조짐을 보이자 스킨푸드가 굳히기에 들어간 것. 노세일 정책을 전개하고 있는 이 브랜드는 팝업스토어 열고 9일간의 집중 홍보에 돌입했다.

‘펄 오이스터 네일비타 알파’는 스킨푸드가 올여름을 맞아 선보인 제품으로 신비롭고 생생한 바다의 푸른빛깔, 진주표면에서 느껴지는 오묘하고 쉬머한 질감의 찬란한 펄 등 이국적인 컬러가 매력적인 메이크업 라인 중 하나다. 특히 이 제품은 지난해부터 네일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메탈색상을 스킨푸드가 재해석해 업그레이드 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으로는 플로라이트, 토르말린, 페리도트, 딥시블루 등 푸른계열 4종과 스파클링웨이브, 샤인씨쉘, 티어스오브오션, 크리스탈 오션 등 블루 그린 계열 4종을 합해 총 8종이다.

실제로 이번 ‘펄 오이스터 네일비타 알파’ 라인이 색상과 상관없이 잘 팔리고 있는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됐다. 강남에 위치한 한 스킨푸드 매장 관계자는 “최근 오이스터 네일비타 알파를 구매하는 고객수가 증가했다”며 “독특한 색상, 바르기 편리한 얇고 납작한 브러쉬, 빨리 마르는 제형 등 ‘펄 오이스터 네일비타 알파’가 입소문을 타면서 스킨푸드의 효자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명동에 위치한 스킨푸드 매장도‘펄 오이스터 네일비타 알파’ 특수로 함박웃음을 지고 있다. 매장관계자는 “네일 제품은 매년 스킨푸드의 대표 히트제품 중 하나다. 그만큼 소비자들에게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런데 이번제품은 출시되자마자 반응이 뜨겁다”며 “매장에 진열하기 무섭게 팔려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스킨푸드 관계자는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오는 11일까지 9일 동안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ARTC 갤러리에서 ‘네일 팝업 갤러리-Sweet Dessert Art with SKINFOOD’를 운영한다”며 “고객들에게 스킨푸드의 네일제품의 우수성을 제대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펄 오이스터 네일비타 알파’는 스킨푸드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네일”이라며 “올 여름 펄오이스터 네일 알파가 전국을 강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킨푸드의 ‘네일 팝업 갤러리-Sweet Dessert Art with SKINFOOD’는 23명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기분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달달한 디저트처럼, 눈을 즐겁게 해주는 달콤한 분위기의 작품 25점을 선보인다. 실제 판매되고 있는 스킨푸드의 다양한 네일 제품들이 작품과 오브제에 두루 활용돼 보는 재미와 신선함을 더해준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투표 이벤트도 마련됐다. 매일 오후 4시부터 5시 사이 갤러리를 방문, 관람 후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골라 투표하면, 매일 선착순 30명에게 스킨푸드 네일 컬러 또는 스티커를 증정하며, 기간 중 방문자 중 24명을 추첨해 ‘펄 오이스터’ 네일 키트 등 다양한 선물을 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