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이스포츠 대회 ‘2019 펍지 네이션스컵’ 9일 개막
펍지, 이스포츠 대회 ‘2019 펍지 네이션스컵’ 9일 개막
  • 장하영 기자
  • 승인 2019.08.0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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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5개 대륙 선수들로 구성된 16개팀. 총 상금 50만 달러
펍지주식회사가 2019년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2019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 이하 PNC)’ 개막을 9일 알렸다.
펍지주식회사가 2019년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2019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 이하 PNC)’ 개막을 9일 알렸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배틀그라운드를 운영하는 펍지주식회사가 2019년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2019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 이하 PNC)’ 개막을 9일 알렸다.

2019 PNC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5개 대륙 정상급 펍지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16개 팀이 총 상금 50만 달러와 세계 최강팀의 영예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경기는 스쿼드 모드로 일 5매치씩, 총 15매치를 진행한다.

한국 대표 선수로는 ‘2019 PKL(PUBG KOREA LEAGUE, 펍지 코리아 리그) 페이즈 2’ 상위 6개 팀 선수 가운데 선수들 투표로 선발된 △젠지 ‘피오(차승훈)’와 ‘로키(박정영)’ △DPG 다나와 ‘이노닉스(나희주)’ △디토네이터 ‘아쿠아5(유상호)’가 참여한다. 대표팀 감독은 PKL 페이즈 2 우승팀인 젠지의 배승후 코치가 맡는다.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 김지수 해설, 신정민 해설이 맡고, 아프리카 TV와 SK 브로드밴드 옥수수(oksusu)를 통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에는 2019 PNC 시상식을 비롯해 박재범과 사이먼 도미닉의 축하 공연이 진행돼 관객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2019 펍지 네이션스 컵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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