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블린 뉴욕, 오토 타입 ‘디파인 & 블렌드 브로우 펜슬’ 출시
메이블린 뉴욕, 오토 타입 ‘디파인 & 블렌드 브로우 펜슬’ 출시
  • 장하영 기자
  • 승인 2019.03.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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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하고 부드러워 여러번 덧바를 수 있어. 단도 모양의 팁으로 좁은 면과 넓은 면 모두 활용 가능, 3가지 컬러 구성
메이블린 뉴욕이 초보자도 쉽게 눈썹을 그리는 '디파인 & 블렌드 브로우 펜슬'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메이블린 뉴욕이 초보자도 쉽게 눈썹을 그리는 '디파인 & 블렌드 브로우 펜슬'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로레알 그룹의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이 초보자도 쉽게 눈썹을 그리는 '디파인 & 블렌드 브로우 펜슬'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디파인 & 블렌드 브로우 펜슬은 견고하지만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고 섬세한 눈썹을 연출해준다. 깎아 쓸 필요 없는 오토 타입의 아이브로우로 눈썹 그리기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손쉽게 자연스러운 브로우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템이다.

납작길쭉한 단도 모양의 디파인 팁으로 완성됐다. 팁의 좁은 면을 활용해 눈썹의 윤곽을 잡아주고, 넓은 면으로 눈썹 사이사이 빈틈을 채워준 뒤 다시 좁은 면으로 눈썹 앞머리와 꼬리를 한 올 한 올 터치해주면 쉽고 빠르게 섬세한 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내장되어 있는 소프트 블렌딩 브러시로 결 정리까지 할 수 있어 제품 하나로 완벽한 눈썹을 완성할 수 있다.

염색하지 않은 자연 흑모 또는 짙은 머리색과 어울리는 그레이 브라운, 흑갈색의 자연모 또는 브라운 염색모를 위한 차분한 딥 브라운 컬러의 내추럴 브라운, 금발이나 밝게 염색한 모발에 어울리는 라이트 브라운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돼 모발 컬러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디파인 & 블렌드 브로우 펜슬은 사각사각 뭉침 없이 발색되는 하드 포뮬라에 메이크업 초보자도 손쉽게 눈썹을 그릴 수 있는 장점까지 모두 합쳐진 신개념 이지포뮬라 제품이다”며 “브로우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자연스러운 눈썹을 연출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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