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통화녹음 플러그인'엡으로 안드로이드 OS 정책에 따른 통화녹음 불가 문제 해결해

▲ 후후앤컴퍼니가 안드로이드 '후후'앱 사용자의 편의성 강화를 위해 '후후 통화녹음 플러그인'앱을 제공한다 (사진:후후앤컴퍼니)

[컨슈머와이드-강진일 기자] 후후앤컴퍼니가 안드로이드 '후후'앱 사용자의 편의성 강화를 위해 '후후 통화녹음 플러그인'앱을 제공한다.

‘후후 통화녹음 플러그인’이란  통화녹음 기능을 제공하는 일부 앱에서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 버전 정책에 따라 정상적으로 통화녹음이 지원되지 않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후후 앱 이용자면 ‘플러그인’ 앱을 설치하고, 후후를 통해 스팸차단, 중요 통화내용도 녹음가능하다. 

안드로이드 후후 앱(버전 2.9.0 이상) 내 ‘일반 설정’에서 ‘통화녹음’ 선택 후에 노출되는 ‘플러그인 앱 설치’ 배너를 클릭하거나 구글 마켓에서 ‘후후 통화녹음’으로 직접 검색해 설치가 가능하다.

단, 후후 통화녹음 플러그인은 LG전자 스마트폰에서만 사용가능하다.

후후 통화녹음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이용자가 원하는 통화만 골라 녹음할 수 있는 ‘자동통화 녹음’ 기능이 제공된다. 녹음된 통화내용은 후후 앱 최근기록 통화목록에서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통화녹음 아이콘 클릭 만으로도 녹음된 내용을 바로 들을 수 있어 편리하다.

후후앤 컴퍼니는 "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통화 업무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불필요한 스팸전화는 전화 수신 시 ‘즉시차단’하고, 통화 내용을 꼭 녹음해야 하는 주요 거래처가 있다면 해당 업체의 전화번호를 ‘선택한 번호’로 설정, ‘자동통화 녹음’ 되도록 하여 보다 편리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잇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후후앤컴퍼니 곽우영 서비스기획자는 “플러그인 앱을 통해 후후 앱에서도 편리한 통화녹음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LG전자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사까지도 확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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