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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방구석아티스트 세상에 나오다'10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방구석아티스트 갤러리 열려.. 10명의 크리에이터들 직접 자신의 작품 소개해
강진일 기자  |  hollyone12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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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0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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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아티스트들. 왼쪽 위부터 안아밴드,정광석, 이수용,돌고.(사진:강진일 기자)

[컨슈머와이드-강진일 기자]  방구석에서 자신만의 재능을 펼칠 날을 기다려 오던 아티스트 10명의 작품이 세상에 공개됐다.

10일 LG유플러스유플러스 용산사옥 1층에서는 LG유플러스가 개최한 ‘방구석 아티스트 프로젝트’ 대국민 공개 투표를 통해 선정된 크리에이터 10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갤러리가 설치돼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구석 아티스트 프로젝트’란 자신만의 재능을 방에서 혼자 즐기지 말고 LG유플러스의 지원을 통해 전국민에게 공개해 함께 즐기자는 취지의 행사다. 지난 5월 지원자 모집을 통해 총 147명의 ‘1인 크리에이터’가 지원했고 10명의 아티스트들이 최종 선정됐다.

LG유플러스 한성현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책임은 “이번 프로젝트는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 숨은 재능 고수를 발견해 여러가지 활동을 할 수 있게 LG유플러스는 돕고, LG유플러스는 고객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콘텐츠나 트렌디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창작물을 LG유플러스의 SNS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해 진정성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 라며 방구석 아티스트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했다.

금일 갤러리에 설치된 아티스트 10명의 작품들을 보면, ▲영상 분야 ‘정광석’은 LG유플러스TV를 통한 아이들 교육에 관한 영상 작품을 선보였다. ▲싱어송라이터 분야 ‘안아밴드’는 스팸차단 ‘후후’앱에 음악을 입혔다. 안아밴드는 “스팸차단멘트만 들으면 딱딱하니까 부드럽고 귀에 잘 들어오는 음악을 입혀 서비스하면 이용자들이 좀 더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앱에 음악을 더했다”고 자신들의 작품을 소개했다. ▲디자인 분야 ‘씨제이로블루’는 “지니뮤직에 감성적인 그림을 함께 더해 눈으로 귀로 즐길 수 있는 ‘나만의 주크박스’ 컨텐츠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같은 분야  ‘김선우’는 지난 1997년이후 20년 동안 보여준 LG유플러스의 TV광고를 수채화아트로 구성한 작품을 선보였다. ▲아트제작 분야 ‘이수용’은 여행자 캐릭터 ‘패키(Packy)’와 지니뮤직의 콜라보 작품과 ‘패키(Packy)와 LG유플러스 해외로밍 콜라보 등을 소개하며”여행하는 사람들이 음악을 들으면 힘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전자음악 분야 ‘필로독스’는 운전하면서 들을 수 있는 힙합음악을 런치패드라는 장비를 이용해 곡에 맞춰 LED퍼포먼스를 영상에 담고 VR로 콘텐츠 체험도 가능하도록 했다. ▲힙합 분야‘우현재’는 LG유플러스의 4가지 멤버십혜택인 콕(KOK)쇼핑,영 화, 교통, 음식 등 주제에 맞춰 각기 다른 장르의 힙합스타일로 표현했다. ▲아트제작 분야 ‘워니존’은 LG유플러스월드라는 주제로 LG유플러스의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들을 초현실주의 느낌으로 표현하는 작품을 선보였다.▲디자인 분야 ‘조비아’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그래피티기법으로 지니뮤직을 들으며 자신을 느끼고 있는 캐릭터를 자유롭게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아트제작분야 ‘돌고’는 클래이메이션기법으로 영화 5편을 패러디해 선보였다. 돌고는 “이 패러디 영상을 보고 흥미가 생기면 영화를 제대로 보고 싶어하는 니즈로 이어지지않을까 해서 만들었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측은 "향후 2차 선정부터는 좀더 자유로운 주제로 만들어진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LG유플러스는 1인 크리에이터 발굴 프로젝트와 같은 참신한 행사를 기획해 고객 참여는 물론 1인 크리에이터 지원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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