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복지]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인증 ‘BF 인증’부실 운영..총체적 난국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인 BF인증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비례대표·정의당)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이하 ‘BF 인증’)
주은혜 기자   2017-10-26
[복지] 11월부터 노인·중증 장애인 가구 기초생활 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경기도 A시에 거주하는 B(45세)씨는 정신지체 3급 장애인(미혼)으로 그 간 부모의 도움으로 생활해왔다. 연로하신 부모님께 계속 부담을 드리기가 어려워 지난 8월에 기초수급 신청했다. 그러나 조사 결과 부모(기초연금 수급
주은혜 기자   2017-10-25
[복지] LG유플러스, 두드림 U+요술통장..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
[컨슈머와이드-강진일 기자] LG유플러스의 사회공헌활동 ‘두드림 U+요술통장’이 ‘2017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20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두드림 U+요술통장은 꿈을 가진 장애가정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강진일 기자   2017-10-20
[복지] 국민행복카드 연체율 급등..2년반 사이 연체금액 10배 증가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국민행복카드 연체율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5년 대비 올 상반기 연체금액이 10배 이상 증가한 것. 이로 인한 신용관리대상도 약 6개 늘었다.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국민행복카드는 기존에 사용하던 맘편한 카드와
주은혜 기자   2017-10-16
[복지] 학대 아동보호시설 종사자 법정배치 기준 대비 현재 인력 미달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아동보호시설 종사자 법정배치 기준 대비 현재 인력이 미달인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아동보호시설 입소 아동 대부분이 학대아동인 점을 감안하면 인원 충원이 시급하다. 그러나 문제는 현행 제도상 숫자에 따라 종사자를 배치하고
주은혜 기자   2017-10-11
[복지]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429세대 청년주택 들어선다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역세권에 청년주택 429세대가 조성된다. 구성은 민간임대(뉴스테이) 342세대, 공공임대(행복주택) 87세대다. 이 지역에는 청년 주택외 주민과 청년활동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도입된다. 오는 1
주은혜 기자   2017-09-22
[복지] 22일부터 월 소득 217만원 이하 조기노령연금 수급자, 연금액 올릴 길 열려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월 소득 217만원 이하 조기노령연금 수급자도 연금액 올릴 길 생긴다. 오는 22일부터 조기노령연금 자발적 지급정지제도가 시행된다.21일 보건복지부(복지부)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조기노령연금을 신청하게 되면, 가입자 평균소
주은혜 기자   2017-09-21
[복지] 장애인·경차 보유자 등 요금감면자, 온라인으로 공공시설 이용시 요금 즉시 감면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앞으로 국가유공자·장애인 등이 온라인으로 체육·문화·주차 등 공공시설을 이용시 이용요금을 즉시 감면받게 된다.행정안전부(행안부)는 국가유공자․장애인 등 요금감면 대상자가 온라인으로 체육·문화·주차 등 공공시설을
주은혜 기자   2017-09-19
[복지] '자녀와 따로 살았어도 육아'..서울시 '억울한 엄마 '대리해 승소
[컨슈머와이드-강하나기자]서울고법이 '아이와 따로 살면 육아휴직 급여 받을 수 없다'고 내린 판결에 대해 대법원이 파기 환송했다. '불가피한 이유로 자녀와 따로 살고 있는 엄마가 수령한 육아휴직급여가 부정수급에 해당되지 않는다&#
강하나 기자   2017-09-06
[복지] 5~8호선 지하철 탈 때 반창고, 생리대 필요하면 굿닥 약국 찾으세요
[컨슈머와이드-강하나 기자] 지하철 이용 도중 갑자기 반창고, 생리대가 필요할 때 앞으로는 5~8호선 굿닥약국을 찾으면 된다.10일 서울도시철도공사는 11일부터 물품보관함인 해피박스에 굿닥약국 전용함을 설치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서울도시철도공사
강하나 기자   2017-05-10
[복지] 5월 2일부터 희망키움통장 Ⅰ·Ⅱ 신규 모집 시작‥가입 대상자는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5월 2일부터 희망키움통장 Ⅰ·Ⅱ,내일키움통장 등에 대한 신규 모집이 시작된다. 희망키움통장은 가입 가구가 매월 일정액을 본인 계좌에 적립하면 정부에서 매월 추가 적립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년 후 최대 2600만원까지 받
주은혜 기자   2017-04-29
[복지] 서울·경기 공공복지·문화시설,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배려 상실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통행 배려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시설 중 일부 건물에 진입하는 접근로 및 주출입구가 장애인 편의시설에 부적합해 통행이 어렵고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인 것으
주은혜 기자   2017-03-06
[복지] 4월부터 국민연급 급여액 최대 1만9370원 더 받는다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4월부터 국민연금 급여액이 최대 1만9370원(1%) 인상된다. 20년 이상 가입 평균 8840원이 오르고 전체 평균 3520원이 인상된다. 기준 소득월액은 오는 7월부터 상한액 449만원, 하한액 29만원으로 상향 조정된
신동찬 기자   2017-03-04
[복지] 지하철 계단 등 설치된 자전거 경사로 간격 개선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지하철 계단 등에 설치된 자전거 경사로 시설이 개선된다. 자전거 경사로 중심과 벽면 사이 최소간격이 기존 0.35m에서 0.2m로 축소된다.15일 행정자치부(행자부)는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안전 및 편의성 확보를 주
주은혜 기자   2017-02-15
[복지] 2017년 희망키움 통장 모집 시작
[컨슈머와이드 - 강진일 기자] 올해 희망키움통장Ⅰ·Ⅱ와 내일키움통장에 대한 신규모집이 시작됐다.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Ⅰ·Ⅱ와 내일키움통장에 대한 2017년도 신규 가입자를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희망키움통장Ⅰ·Ⅱ
강진일 기자   2017-02-06
[복지] 서울 빈곤층 10가구 중 1가구 냉난방설비 부족 ‘큰 고통’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에 대한 보일러 시공, 단열 공사 및 냉난방 에너지 관련 지원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4671가구를 대상으로
주은혜 기자   2017-02-02
[복지] 장애인 자동차 주차가능 표지 교체..위변조 기능 포함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장애인 자동차 주차가능 표지가 전격 교체된다. 내달 28일까지 집중 교체되고, 오는 9월 1일부터는 기존표지 사용시 과태료가 부과된다.3일 보건복지부(복지부)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교체되는 장애인 자동차 주차가능 표지는
주은혜 기자   2017-01-03
[복지] KT,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정보화 지원 나선다
[컨슈머와이드-김하경 기자] KT가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정보화 지원에 나선다. KT는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을 선정해 인터넷 이용요금을 지원하는 통신 복지 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인터넷 사용 요금으로 지원하게 될 규모는
김하경 기자   2016-12-28
[복지] 올 연말 ‘우리이웃을 위한 연탄지원’ 등 모바일 기부 동참 어때
[컨슈머와이드-전휴성 기자] 카카오페이가 이달 29일까지 모바일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참여단체는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적십자, 월드비전 4곳이다. 캠페인 이름은 ‘Touch(터치)’로 카카오페이에 캠페인 페이지 및 전용 기부창이 마련됐다.1
전휴성 기자   2016-12-10
[복지] 서울시, 소외계층에 '희망꾸러미' 전달
[컨슈머와이드 - 강진일 기자] 서울시가 애경산업과 함께 ‘희망꾸러미’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눈다고 9일 밝혔다.‘희망꾸러미’는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만 구성된 것으로 서울시와 애경이 지난 2012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시작됐다.
강진일 기자   2016-12-09
 1 | 2 | 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51-17 한화비즈메트로 1차 814호  |  대표전화 : 02)6672-4000  |  팩스 : 02)6672-4006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6  |  창간일 : 2014년5월 12일  |  등록일자 : 2014년5월 22일  |  발행인 : 전휴성  |  편집인 : 전휴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진일
Copyright © 2017 컨슈머와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