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스, 프랑스 예술학교 페닝겐 협업 ‘드라이 오일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눅스, 프랑스 예술학교 페닝겐 협업 ‘드라이 오일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장하영 기자
  • 승인 2020.06.3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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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클래식 패키지 페닝겐 예술학교 학생들의 아이디어 입혀 3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여
눅스(NUXE)가 프랑스 예술 학교 페닝겐(PENNINGHEN)과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이 함께 작업한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눅스(NUXE)가 프랑스 예술 학교 페닝겐(PENNINGHEN)과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이 함께 작업한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프랑스 뷰티 브랜드 눅스(NUXE)가 프랑스 예술 학교 페닝겐(PENNINGHEN)과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이 함께 작업한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페닝겐(PENNINGHEN)은 프랑스 파리에 있는 15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예술 학교로, 그래픽 예술 및 실내 건축 분야에 있어 저명하다.

페닝겐과 함께 선보인 눅스 ‘드라이 오일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의 클래식한 오일 패키지에 페닝겐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스킬을 통해 시원하고 여유로운 여름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수영장을 테마로 재해석해 3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프랑스 국기에서 영감을 받아 각 제품의 캡을 통해 프랑스의 아름다움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블루, 옐로우, 레드 캡은 이번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돋보이는 특징이다.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500만 개를 자랑하는 베스트 셀러다. 눅스 식물연구소에서 찾은 7가지 고급 식물성 오일과 비타민 E를 함유해 보습과 영양, 진정 효과를 한 번에 선사하며 페이스와 바디, 헤어 모두 사용 가능한 멀티 보습 케어 제품이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드라이한 텍스처로 인해, 평소 무겁고 끈적이는 오일을 부담스러워하거나 더운 날씨에 오일 사용을 꺼렸던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눅스 마케팅팀은 “뜨거운 여름, 오일 사용이 부담스럽다는 편견을 이겨내고자, 다채로운 젊음으로 가득 찬 쿨한 여름의 모습을 간직한 눅스 오일을 선보였다”며,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소장 가치를 더한 눅스 오일 썸머 에디션은 오직 이번 2020년 여름에만 만날 수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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