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해외직구 블랙세일’ … 최대 65% 할인
G마켓, ‘해외직구 블랙세일’ … 최대 65% 할인
  • 강진일 기자
  • 승인 2018.11.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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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인기 상품 엄선, 매일 11종 특가상품 선봬 매주 최대 30만원까지 혜택 중복할인쿠폰 지급
(사진:G마케)
(사진:G마켓)

[컨슈머와이드-강진일 기자]  G마켓이 다음달 2일까지 해외직구 인기 상품을 엄선해 최대 65% 할인가에 판매하는 ‘해외직구 블랙세일’을 진행한다. G마켓은 세일 기간동안 매일 11개의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최대 30만원 중복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15일 G마켓에 따르면, G마켓은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해외직구 블랙세일' 기간동안 매일 자정에  ‘오늘의 특가’ 코너를 오픈하고 블랙세일 시즌을 대표할 만한 인기 상품 11종을 파격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을 살펴보면  15일▲삼성전자 75형 스마트 UHD TV(216만9190원)▲루이비통/구찌/생로랑 외 베스트 명품가방 (160만7000원~,43% 할인) ▲샤오미 차량용 공기청정기(8만9900원) ▲맥 립스틱(2만2700원) ▲얼라이브 멀티 비타민 외 어린이 구매 2개 세트(2만2900원) ▲무스너클/노비스/맥케이지 패딩(90만9000원~)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모음(2만2900원) 등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오는 19일과 23일에는 ‘베스트 브랜드 데이’ 코너에 그동안 해외직구로 인기 있는 브랜드를 한 데 모아 매일 5개 해외직구 브랜드를 특가 상품으로 내놓는다.

매주 각 1장씩 제공되는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모든 고객에게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는 ‘7%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또 5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만원까지 할인되는 ‘4%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추가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G마켓 마케팅실 김주성 팀장은 “해외직구 세일시즌의 시작을 앞두고 국내에서도 벌써부터 직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G마켓은 이번 행사에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은 물론, 보다 빠르고 간편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마켓은 쉬운 직구, 빠른 직구, TV 직구 등을 전면에 내세워 해외직구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있다. 먼저 환율 변화로 인한 가격 변동, 배송 대행 없이 관부가세를 포함한 금액을 제시해 해외직구의 복잡한 과정을 단순화했다. 또한 ‘빠른 직구’ 서비스를 도입해 일부 상품의 경우 주문 후 3일 이내 현지에서 발송한다. 해외직구 TV는 자체 계약된 전문 업체와 설치기사를 통해 주문자가 원하는 시간에 배송부터 설치까지 진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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