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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카카오뱅크, '오래된 휴대폰은 이용 못해' .. 갤럭시 포함 30여 종 해당
[컨슈머와이드-민형기기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일부 구형 휴대폰에서는 카카오뱅크 이용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아 카카오뱅크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삼성전자 제품 10종, LG전자제품 10종,팬택 제품 10종 등 총 30여 종의 휴대폰에
민형기 기자   2017-08-11
[금융&보험] '짝퉁 안전결제 사기 기승'.. 서울시 '사기주의보' 발령
[컨슈머와이드 -민형기기자] 가짜 '안전결제 사이트' 에 대한 피싱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짝퉁 유니크로'사이트는 서버가 중국에 있어 사기로 적발됐어도 폐쇄조치도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안전거래사이트 이용시 공식
민형기 기자   2017-08-11
[금융&보험] '중소기업및 소상공인 위해 1500억원 지원된다'
[컨슈머와이드-민형기 기자]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우리은행이 중소기업및 소상공인들을 위해 1500억원을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10일 서울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우리은행 등과 서울시청에서 ‘서울경제 활력제고를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민형기 기자   2017-08-10
[금융&보험] 국민은행 앱 이용자, 카카오뱅크 앱 설치 가장 많아..58만명
[컨슈머와이드-민형기 기자] 카카오뱅크 앱을 가장 많이 설치한 기존 시중 은행 계좌 앱 이용자는 국민은행 고객이었다.지난달 27일 카카오뱅크가 출범하면서 일명 카뱅 열풍이 불었다. 출범 첫날부터 카카오뱅크 가입자들이 몰리더니 지난주에만 안드로이드 기반
민형기 기자   2017-08-02
[금융&보험] 카카오뱅크, 시스템 오류 ‘사과’..직접 해보니 개설에만 20분, 개설후 연속 오류
[컨슈머와이드-전휴성 기자] 카카오뱅크가 시스템 오류와 관련해 ‘공식사과’했다. 접속자 폭주로 인해 이날 하루 카카오뱅크 신규 계좌개설은 당초 알려진 7분이 아닌 평균 20분이 소요됐고, 개설 이후에도 연속 접속 오류 등 이용자 불편이 지속됐다. 카카
전휴성 기자   2017-07-27
[금융&보험] 카카오뱅크 출범 첫날 3시간만에 고객 3만5천명.. 개설 오류도 폭주
[컨슈머와이드-민형기 기자] 카카오뱅크가 대박 행진이다. 출범 3시간만에 고객 3만5000명을 넘어섰다.27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출범 첫날 서비스 개시 3시간만에 요구불예금 신규 계좌 3만5000개가 개설됐다. 앱 다운로드수는 7만건을 넘어섰다.
민형기 기자   2017-07-27
[금융&보험] 가짜 햇살저축은행 보이스피싱 소비자 경보..예방법은
[컨슈머와이드-민형기 기자] 금융당국이 가짜 햇살저축은행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다. 최근 저소득·저신용 서민을 위해 햇살론 등 서민지원 대출이 활성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도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17일 금융감독원(금감원
민형기 기자   2017-07-17
[금융&보험] 신분증 분실 신고, 은행 안가도 된다..온라인 파인 통해 해결
[컨슈머와이드-민형기 기자] 은행에 가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 분실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시작일은 이달 13일이다.12일 금융감독원(금감원)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신분증을 분실하면 당사자가 직접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개인
민형기 기자   2017-07-12
[금융&보험] 서울시, '햇살론 허위광고' 등 대부업체 위법행위 피해주의보 발령
[컨슈머와이드-민형기 기자] 서울시가 ’불법대부업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불법대부업자들은 광고에 ‘햇살론’ 등을 언급하며 이자율을 속이는 등 허위·과장 광고해 서민들을 유인하고 있다. 또 '연대보증인'설명을 누락시키고, 대부중개업체 직
민형기 기자   2017-07-10
[금융&보험] 자동차 보험, 과실비율에 따라 할증폭 차등 적용
[컨슈머와이드-최진철 기자] 오는 9월 1일부터 자동차보험 할증폭이 과실비율에 따라 달라진다. 자동차 사고 과실비율이 50% 미만인 경우 보험료 할증이 대폭 완화된다. 반면, 50% 이상일 경우 현행과 동일 수준으로 유지된다.가입자 200만명이 넘는
최진철 기자   2017-07-10
[금융&보험] 자동차 보험료 30% 이상 절약하는 법
[컨슈머와이드-최진철 기자] 운전경력을 100% 활용하면 자동차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경력만으로 기존 자동차 보험료를 30%이상 절약할 수 있다.5일 금융감독원(금감원)에 따르면, 현재 자동차보험에는 가입(운저냬경력 인정제도가 운영 중이다. 보험회
최진철 기자   2017-07-05
[금융&보험] 카카오톡 메시지면 모바일 인증 끝
[컨슈머와이드-민형기 기자] 카카오톡 메시지로 모바일 인증을 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페이 인증을 출시한 것. 별도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전자문서 서명 및 인증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7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카
민형기 기자   2017-06-27
[금융&보험]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등장..허위 신고 후 지급정지제도 악용 돈 갈취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허위로 보이스피싱 신고 후 해당업체에게 돈을 갈취한 조직폭력배 일당이 검거됐다. 이들은 지급 정지제도를 악용한 것으로 알려졌다.22일 금융감독원(금감원)은 자체 구축한 보이스피싱 허위신고 의심자 정보를 서울경찰청에 제공하여
주은혜 기자   2017-06-22
[금융&보험] 금융당국, 미등록 대부업자 불법대부광고 전화번호 이용중지
[컨슈머와이드-민형기 기자] 금융당국이 미등록대부업자의 불법대부광고에 사용된 전화번호에 대해 이용중지를 했다. 불법사금융 피해근절을 위해서다. 지난 2014텬 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3만7826건에 관련된 전화번호가 90일간 이용 중지됐다. 19일
민형기 기자   2017-06-19
[금융&보험] 자동차 보험사기로 부당 보험료 할증 피해 1인당 42만원
[컨슈머와이드-강하나 기자] 지난해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동차 보험사기로 부당하게 보험료 할증 피해를 본 보험 계약자는 6254명, 금액은 26억60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감독원(금감원)에 따르면, 이번 보험사기 피해로 할증된 자동
강하나 기자   2017-06-17
[금융&보험] 매출액 5억원 이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인하..8월 1일부터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매출액 5억원 이하 소상공인들의 카드수수료 부담이 대폭 완화된다. 매출액 3억원 이하 영세 가맹점의 카드수수료율은 0.8%, 3억원 이상 5억원 이하 중소가맹점의 수수료율은 1.3%로 조정된다.14일 금융감독원(금감원)은
주은혜 기자   2017-06-14
[금융&보험] '전세금 보장보험', 20일부터 집주인동의없이 가입가능
[컨슈머와이드-주은혜기자] 오는 20일부터 전세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을 떼일 경우 제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전세금 보장보험'에 집주인의 동의 없이 가입가능하게 된다. 13일 금융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의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주은혜 기자   2017-06-13
[금융&보험] 금감원 발신 ‘해외송금 한도 초과 통지’ 이메일 열면 큰코 다친다
[컨슈머와이드-민형기 기자] ‘연간 해외송금 한도액이 초과된 사유에 대한 입증이 필요하니 소득증빙 서류 등을 제출하라’는 ‘해외송금 한도 초과 통지’ 이메일은 금융감독원(금감원) 사칭 가짜 이메일 피싱(Email-phishing)이다. 무심코 해당 메
민형기 기자   2017-06-12
[금융&보험] 삼성전자, 빅스비로 은행 업무 보는 시대 활짝‥말만 하면 이체 척척
[컨슈머와이드-민형기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S8·갤럭시 S8+ 사용자라면 ‘빅스비’로 은행 서비스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가 '빅스비'를 이용한 은행 서비스를 1일부터 시작했다.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8’ͨ
민형기 기자   2017-06-02
[금융&보험] LG페이, '이번주內 서비스 시작(?)'
[컨슈머와이드-강진일 기자] LG전자의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 ‘LG페이’가 이번 주내 출시될 전망이다. 지난 2015년부터 이미 서비스를 시작한 삼성전자의'삼성페이'보다 2년 정도 늦은 출발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LG페이’는 빠
강진일 기자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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