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포1개 사면 유기견에게 사료가 생겨요
알포1개 사면 유기견에게 사료가 생겨요
  • 주은혜 기자
  • 승인 2015.12.09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네슬레 퓨리나, ‘사랑나눔 캠페인'...중량의 5%인 100g 사료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
▲ 네슬레 퓨리나가 오는 30일까지 연말을 맞아 이마트와 함께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를 기부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A Bowl of Love)'을 진행한다. (사진 : 네슬레 퓨리나 제공)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알포 1개를 이마트에서 구입하면 유기견에게 사료가 기부되는 이벤트가 시작된다. 네슬레 퓨리나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이마트 매장 내 팻푸드 코너에서 퓨리나 제품을 구매하면 중량의 5%인 100g의 사료가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되는 ‘사랑나눔 캠페인(A Bowl of Love)’을 진행한다.

9일 네슬레 퓨리나에 따르면, 이번 행사기간 동안 퓨리나 원(반려견, 반려묘), 알포, 프리스키(건사료), 파티믹스 제품을 구매 하면 제품1개당 100g에 해당하는 사료양이 모아진다. 이렇게 모아진 사료를 네슬레 퓨리나와 이마트가 함께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할 예정이다.

네슬레 퓨리나 측은 "매년 유기견이 늘어나고 있어 안타깝다 퓨리나에서는 매년 유기동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유기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마트 관계자는 "최근 유기반려동물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에 보다 많은 고객들이 동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