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 MEET-현장③] 개막 첫날, 이른 아침부터 관람객 북적북적
[H2 MEET-현장③] 개막 첫날, 이른 아침부터 관람객 북적북적
  • 강진일 기자
  • 승인 2022.08.31 2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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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수소 산업 관련 기업인 또는 학생들, 외국인도...취재 열기도 후끈
H2 MEET 2022 전시장 전경 (사진:강진일 기자)

[컨슈머와이드-강진일 기자] 올해로 3회차를 맞은 H2 MEET 202231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수소생산, 저장, 운송, 활용 분야의 전 세계 16개국 241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한다.

개막 첫날인 31일 오전 10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로 북적거렸다. 대부분 수소 산업 관련 기업인 또는 학생들이었다. 수소에 대한 열정은 내국인에 국한 된 것 아니었다. 외국인들도 자주 목격됐다.

H2 MEET 2022에는 많은 외국인 관람객들도 찾아왔다. 수소 산업에 대한 관심은 내국인, 외국인 가릴 것 없이 뜨거웠다. (사진:전휴성 기자)

전시장에 들어서자 국내 기업들의 전시관이 눈에 띄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두산그룹 ▲포스코그룹 ▲효성그룹 ▲코오롱그룹 ▲삼정이엔씨 등 국내기업들이 참가했다. ▲발라드파워시스템즈(캐나다) ▲에어프로덕츠(미국) ▲에머슨(미국) ▲크래프트파워콘(스웨덴) 등 해외기업들도 전시 부스를 꾸렸다.

31일 H2 MEET 2022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수소산업의 발전상을 직접 경험하며 값진 시간을 보냈다  (사진: 강진일 기자)

관람객들은 수소산업의 발전상을 직접 경험하며 값진 시간을 보냈다. 한 관람객(20, 남성, 대학생)수소산업에 대해 관심이 많아 H2 MEET 2022 전시회를 찾았다각국의 수소산업 현황과 국제 트렌드를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H2 MEET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3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H2 MEET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다.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일반인 1만원, 대학생·군인·경로자·장애인·유공자는 5000, 고등학생 이하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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