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 BMW, THE i7 최초 공개 등 신차 대방출
[부산모터쇼] BMW, THE i7 최초 공개 등 신차 대방출
  • 전휴성 기자
  • 승인 2022.07.14 1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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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BMW i7, 2세대 모델로 거듭난 BMW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미니 JCW 애니버서리 에디션, 미니일렉트릭 페이스세터 등 공개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공개된 THE i7/ 사진: 전휴성 기자

[컨슈머와이드-전휴성 기자] BMW그룹 코리아가 14일 부산국제 모터쇼 미디어데이에서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BMW i7 등 신차를 대거 공개했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가 부산국제모터쇼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전휴성 기자 

이날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부산시민 및 경남도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BMW가 선사하는 미래형 모빌리티를 직접 선보이고자 이번 모터쇼에 참가하게 됐다이번 모터쇼에서는 BMW가 새롭게 선보이는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BMW i7을 비롯해 2세대 모델로 거듭난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그리고 미니 JCW 애니버서리 에디션, 미니일렉트릭 페이스세터 등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고성능 모델 M과 미니 JCW가 각각 올해 50주년, 6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차세대 모빌리티의 리더십을 제시할 것이라며 “BMW는 이번 모터쇼에서 단순히 차량을 전시하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지역사회의 문화발전에 지속 힘쓸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공개된 THE i7/ 사진: 전휴성 기자

이날 제일 먼저 공개된 모델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BMW i7. 이날 7년만에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THE i7은 새로운 시대를 담은 디자인과 디지털 기술을 총 망라한 앞서가는 리더를 위한 럭셔리 세단이다. 공식출시는 4분기 예정이지만 지난 7일 시작한 사전예약 1시간만에 1200대 계약, 접속자 폭주로 사이트 마비 등 존개감을 증명했다. BMW i7BMW5세대 eDrive 시스템이 적용됐고, 2개의 전기모터로 최고출력 544마력(유럽기준)을 발휘한다. 액추에어터 휠 슬립 제한장치(ARB)가 포함된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돼 뛰어난 균형감각과 최적화된 접지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101.7kWh(WLTP) 고전압 배터리가 장착돼 최대 625km(WLPT 기준)를 주행할 수 있다.

BMW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사진: 강진일 기자

두 번째로 공개된 모델은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로 프리미엄 컴팩트 시장에서 BMW의 리더십을 증명한 차다. 업계 유일한 크로스오버 모델인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는 볼륨감과 스포티함이 공존하는 외관 디자인, 8세대 BMW I드라이브와 10.25인치 인스트루먼트 디스플레이와 10.7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 그리고 내연기관 모델 최초로 적용된 미래지향적인 실내를 자랑한다. 컴팩트하지만 충분한 공간과 새로운 기술 적용으로 일과 여가를 열정적으로 즐기는 영 패밀리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미니 JCW 애니버서리 에디션/ 사진: 복요한 기자

세 번째로 등장한 모델은 미니 JCW 애니버서리 에디션이다. 이 모델은 미니의 고성능 브랜드 JCW의 탄생 60주년을 맞아 전세계 단 740대만 출시되는 한정 에디션 버전이다. 미니의 몬테카를로 랠리 우승을 이끈 레이싱 선구자 존쿠퍼에게 전하는 찬사이자 미니와 쿠퍼 가문의 60년 동행을 기념하는 모델이기도 하다. 미니 JCW 애니버서리 에디션은 최대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32.6kg.m를 발휘하는 직력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JCW의 레이싱 DNA걸맞은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1초다.

미니 일렉트릭 페이스세터/ 사진: 복요한 기자

이날 공개 피날레를 장식한 모델은 미니의 일렉트릭 페이스세터다, 이날 공개된 미니의 일렉트릭 페이스세터는 미니의 고성능 브랜드 JCW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로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포뮬러 E의 세이프티카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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