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화장품, 국제백신연구소에 9년 연속 후원금 전달해
코리아나 화장품, 국제백신연구소에 9년 연속 후원금 전달해
  • 장하영 기자
  • 승인 2021.12.0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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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 판매금액 일부 개발도상국 어린이 전염병 예방 위한 백신 공급 지원 사업에 사용
코리아나 화장품이 UN 산하 국제기구 ‘국제백신연구소(IVI)’에 백신 연구 및 보급을 지원하는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코리아나 화장품)
코리아나 화장품이 UN 산하 국제기구 ‘국제백신연구소(IVI)’에 백신 연구 및 보급을 지원하는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코리아나 화장품)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코리아나 화장품이 UN 산하 국제기구 ‘국제백신연구소(IVI)’에 백신 연구 및 보급을 지원하는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리아나 화장품의 후원금 전달은 올해로 9년째다.

이번 후원금은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의 2021년 전체 판매금액 중 일부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공급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코리아나 화장품의 대표 브랜드인 ‘라비다’는 베스트셀러 제품 ‘파워셀 에센스’가 출시된 2012년부터 ‘제품 한(1)개를 구입하면 한(1)명을 구(9)한다’는 취지를 담아 ‘라비다 119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로 9년째 후원금을 전달했다.

코리아나는 매년 1월 19일을 ‘IVI의 날’로 지정해 코리아나 임직원들이 모여 한해 동안 이뤄졌던 119 캠페인의 성과를 돌아보고, IVI 활동 영상을 시청하는 등 백신 지원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코리아나 화장품은 ‘라비다 119캠페인’을 통해 감염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손길을 전달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백신연구소(IVI)는 1997년 설립된 비영리 국제기구로 백신 연구 및 보급을 통해 개발도상국 전염병 취약지역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됐다. 최근에는 코비드19(COVID-19) 백신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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