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올림피아 백’ 출시 기념 글로벌 팝업 스토어 오픈
버버리, ‘올림피아 백’ 출시 기념 글로벌 팝업 스토어 오픈
  • 장하영 기자
  • 승인 2021.06.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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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과 차은우 신세계 센텀시티점 팝업 스토어 참석, 마리골드 미니사이즈 팝업 단독 오픈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가 ‘올림피아 백’ 출시를 기념하며 글로벌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가 ‘올림피아 백’ 출시를 기념하며 글로벌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가 ‘올림피아 백’ 출시를 기념하며 글로벌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월드 오브 올림피아(World of Olympia)’ 팝업 스토어에 브랜드 앰버서더 공효진과 차은우도 참석했다.

버버리가 새로운 시그니처로 선보인 올림피아 백은 몸에 밀착되는 초승달처럼 휘어진 선명한 활 모양,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성을 불어넣은 가방으로 이탈리아에서 제작되고 소재는 매끄러운 가죽이 돋보인다.

버버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의 버버리 ‘월드 오브 올림피아’ 팝업 공간에서는 매력적인 올림피아의 세계를 구현하며 가방의 아름다움과 장인정신 등을 느끼게 만들었다. 공간 설계는 동시대적 감성으로 접근하였으며, 넓게 뻗은 곡선에 고대 그리스에 있었을 법한 조각상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서 세워놓은 이 공간은 올림피아의 아치를 닮아있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팝업은 오는 6월 27일 일요일까지만 선보인다.

이번 팝업에서는 블랙, 웜 샌드, 마시 그린, 블루 토파즈, 마리골드 색상의 미니 사이즈를 단독으로 선보이며 모두 매끄러운 가죽 소재에 골드 도금 체인 스트랩이 달려있다. 스몰 사이즈는 마시 그린, 블루 토파즈, 마리골드 색상이 있고 가죽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가방마다 안쪽에 에디션 번호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월드 오브 올림피아(World of Olympia)’ 팝업 스토어에 브랜드 앰버서더 공효진과 차은우도 참석했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월드 오브 올림피아(World of Olympia)’ 팝업 스토어에 브랜드 앰버서더 공효진과 차은우도 참석했다.

 

버버리 팝업 매장은 이외에도 신세계 백화점 타임스퀘어 점에서 오는 2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7월 1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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