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젊은 층 노린 등산화 ‘패시트™ 45 아웃드라이™’ 출시
컬럼비아, 젊은 층 노린 등산화 ‘패시트™ 45 아웃드라이™’ 출시
  • 장하영 기자
  • 승인 2021.02.1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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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지향형 실루엣의 초경량 퍼포먼스 등산화, 최신 미드솔 기술 적용, 옵니그립 기술 적용해 접지력 높여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젊은 등산객을 위한 등산화 ‘패시트™ 45 아웃드라이™’를 출시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젊은 등산객을 위한 등산화 ‘패시트™ 45 아웃드라이™’를 출시했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젊은 등산객을 위한 등산화 ‘패시트™ 45 아웃드라이™’를 출시했다.

‘패시트™ 45 아웃드라이™’는 산의 암벽을 형상화한 미래 지향형 실루엣의 초경량 퍼포먼스 등산화로 기존 정통 등산화에서 볼 수 없었던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사한다. 컬럼비아 최신 미드솔 기술인 ‘테크라이트-플러스™(TECHLITE+™)’를 적용해 쿠션감을 한층 향상시켜 발의 피로도는 낮추고 반발력은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웃솔(밑창)은 국내 산악 지형에 최적화된 접지력을 제공하는 ‘옴니그립™(OMNI-GRIP™)’ 기술을 적용해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안전한 산행을 도와준다.

여기에 우수한 방투습 기술인 ‘아웃드라이™(OutDry™)’를 적용해 날씨와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쾌적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발뒤꿈치 부분에 특수 보강재를 덧대어 흔들림 없이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해준다. 발목 부분에는 신축성 있는 니트 소재를 적용해 아웃도어 활동 시 흙먼지가 들어가는 불편을 최소화했다. 일반 신발 끈 대신 스트랩 레이스를 사용해 불필요한 끈 조절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남성용은 블랙, 스톤 그린, 화이트 총 3가지 컬러로, 여성용은 그래파이트, 블랙, 화이트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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