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동서발전,신용보증기금,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2020년 하반기 공채 시작

자료:사람인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한국남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공기업들이 2020년 하반기 채용을 시작했다. 각 기관마다 채용형 인턴, 신입, 경력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채용이 진행된다. 이번 채용을 위해 준비해 온 취업준비생들은 각 기관마다 채용 조건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지원하는 것과 더불어 현재 국내의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 따라 채용 일정 조정이나 전형 방법 변경 등 채용에 변동이 생길 수 있으므로 수시로 공고 현황을 확인하며 체크할 필요가 있다. 

27일 사람인이 정리한  2020년 하반기 주요 공기업 채용에 따르면, 우선 한국남부발전은 2020년도 하반기에 총 150명 을 뽑는다. 채용 분야는 ▲채용형 인턴 ▲신입 ▲전문 경력직 ▲기술 담당원 등이다. ▲채용형 인턴은 대졸(일반, 장애, 보훈)과 고졸(일반, 보훈) ▲신입(대졸)은 산업안전, 산업보건 ▲전문 경력직은 법무, PF, 산업안전 ▲기술 담당원은 일반, 보훈 부문에서 각각 모집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합격예정자 결정 → 신체검사/비위면직자 및 신원조회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8일 오전 11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한국수력원자력은 2020년도 제2차 대졸수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일반전형▲해외사업전형▲사회형평전형으로 나눠 진행하며 총 163명을 뽑을 예정이다. ▲지역주민 가점적용 대상자▲발전소주변지역주민 가점적용 대상자 ▲방폐장유치지역 가점적용 대상자 등은  오는 9월 4일 오후 5시까지 반드시 해당 사실을 확인 받은 후 지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채용 순서는 원서 접수→ 1차전형→ 2차전형(인성검사/심리건강진단, 면접)→신체검사→ 최종합격자 발표 순이다. 지원은 오는 9월 7일 오후 3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 

한국동서발전은 2020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총 선발 예정 인원은 50명이다. 신입의 경우 ▲대졸수준▲ 보훈(대졸)▲고졸수준에서 채용하며, 경력은 ▲보건관리 분야에서 모집한다.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신체검사/신원조회/비위면직자 조회 등 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낸다. 오는 9월 2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신용보증기금은 2020년도 하반기 채용을 통해 신입직원 116명과 경력직원 4명 등을 선발한다. 신입은 정규직 5급과 6급에서 일반전형, 특별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경력은 정규직 4급으로 기술평가 전문인력, 법률지원 전문 부문에서 뽑는다. 전형과정은 신입과 경력이 조금 다르다.  신입의 경우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신체검사/신원조회'를,경력은 '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신체검사/신원조회' 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신입 지원은 오는 9월 8일 오후 2시, 경력 지원은 9월 15일 오후 2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원서 접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0년도 하반기 NCS기반 신규직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일반 분야 행정직(사무행정)▲심사직(약사, 간호사 등)▲전산직(시스템 운영)▲보훈 행정직(사무행정)▲전산직(시스템 운영)등 이다. 일반 분야 84명과 보훈 분야 10명 등 총 94명을 뽑는다. 모집 분야별로 세부 자격 조건에 차이가 있으므로 채용 공고 내용을 잘 살펴야 한다. 전형 절차는 원서접수→서류심사→필기시험→증빙서류 등록 →면접심사→임용(증빙) 서류 등록/확인→ 수습 임용 순이다. 오는 9월 4일 오후 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컨슈머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