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스마트홈 구글 패키지’, "혼자 사는 즐거움을 더한다"
‘U+스마트홈 구글 패키지’, "혼자 사는 즐거움을 더한다"
  • 강진일 기자
  • 승인 2020.06.30 1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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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치 스마트 스피커 ‘구글 네스트 허브’로 유튜브 등 OTT 서비스 제공

음성만으로 일상 업무 처리하기, 엔터테인먼트 즐기기 등 다양한 작업할 수 있는 구글어시스턴트 장착
(사진:LG유플러스)

[컨슈머와이드-강진일 기자] LG유플러스가 1인 가구를 겨냥한 홈IoT 패키지 ‘U+스마트홈 구글 패키지’를 내놓는다. 패키지 구성은 스마트 디스플레이 ‘구글 네스트 허브’ , ‘무드등’ ,'멀티탭' 등 이뤄져 있다. 월이용료는 U+모바일 또는 인터넷 서비스 결합 시 월 7700원이다. 

해당 패키지를 이용하면 예를들어 게임방송에 빠져있는 회사원이라면  퇴근길 지하철에서도 게임방송을 보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음성으로 에어컨과 무드등을 켜고, 침대에 누워 옆에 있는 구글 네스트 허브 스마트 디스플레이로 게임방송을 끊김없이 이어보기가 가능하다. 그리고 폰으로 게임방송에 나온 게임을 Play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고 실행한다. 또 “OK 구글” 한마디만 하면 핸즈프리로 한눈에 편리하게 오늘의 일정과 날씨ㆍ최신뉴스를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30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U+스마트홈 구글패키지'는 최근 1인 가구를 중심으로 OTT 서비스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는 점을 고려한 기획상품이다. 

해당 패키지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장착된 스마트 디스플레이 ‘구글 네스트 허브’ ▲조명 색ㆍ밝기 변경 및 숙면ㆍ집중모드 기능을 가진 ‘무드등’ ▲가전제품의 전원을 제어하고 화재 위험 방지가 가능한 ‘멀티탭’으로 구성돼 나만의 관심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끊김없이 즐길 수 있도록, 또 음성만으로 다양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구글 네스트 허브에 장착된 구글어시스턴트는 사용자의 음성명령으로 듣고 일상 업무처리, ‘나의 하루’ 설정하기, 엔터테인먼트 즐기기 등을 도와주는 구글서비스다.

또한 해당 패키지는  U+모바일 또는 인터넷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월 77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상품 구성에 포함된 멀티탭과 무드등 중 한 가지는 TV·에어컨·공기청정기를 제어할 수 있는 AI리모콘으로도 변경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해당 패키지의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가입 고객 전원에게 ▲유튜브 프리미엄(YouTube Premium) 멤버십 3개월 ▲구글 원(Google One) 멤버십 3개월 무료 체험을 제공한다.  ‘구글 원' 멤버십은 구글 드라이브ㆍ지메일ㆍ구글 포토 등 구글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스토리지를 위한 간편한 플랜이다. 이를 활용하면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고화질 원본 그대로 편리하게 자동 백업할 수 있고, 구글 포토에 연동하면 이 사진들을 구글 네스트 허브의 7인치 대화면에서 음성명령으로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염상필 LG유플러스 홈IoT상품담당은 “유튜브 및 OTT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소비가 많은 2030세대의 특성에 맞춰 7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차별화된 스마트 스피커와 음성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핸즈 프리 스마트홈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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