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코로나19 '생활방역', 아직 이르지만 준비해둬야
[카드뉴스] 코로나19 '생활방역', 아직 이르지만 준비해둬야
  • 복요한 기자
  • 승인 2020.04.25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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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소독·거리유지 #락스·알콜소독, 흡입되지 않게 유의

 

[컨슈머와이드-복요한 기자] 의료진의 생명을 아끼지 않는 희생과 국민의 협조로 코로나19 신규환자가 많이 줄었는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빠르면 오는 5월 중 시행될 예정인 생활방역에 대해 짚어봤어요. 

기본적으로 열·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3~4일 집에서 쉬며 외부인과의 접촉을 피하고, 함께 사는 사람이 집에 있다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생활합니다. 복귀 후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된다면 1339로 바로 문의해요. *회사운영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또한 코로나의 공기 중 전파를 막기 위해, 아무리 좁아도 1m 이상의 거리를 둔 채 생활하고 밀폐된 공간은 지양하며, 만남에서 악수 등 신체적 접촉을 하지 않습니다.

기침예절을 지키고, 모든 생활에 있어서 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식사 전후나 화장실 이용 및 외출 후 손씻는 것을 습관화하고 각 공용장소에 손 소독제 비치에 힘씁니다.

마지막으로 매일 2번 이상 자연·간접환기를 하고 (상시가 좋음), 문·창문을 동시에 환기시켜 환기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미세먼지가 있어도 환기는 필요.) 주거환경과 공공장소 모두 손이 자주 닿는 곳은 자주 소독하고 청결을 유지합니다. (락스 등 염소소독, 알코올 소독: 소독 시 흡입하지 않게 주의)

거리가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지기 쉬운데요, 하지만 이 시기에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앞선다면, 이전보다 더 성숙한 만남으로 이어지리란 생각이 듭니다.

자료: 보건복지부 4/13 보도자료: 생활방역 국민 궁금증&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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