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화사한 보호막 ‘후 공진향:설 미백 톤업선’ 선보여
LG생건, 화사한 보호막 ‘후 공진향:설 미백 톤업선’ 선보여
  • 장하영 기자
  • 승인 2020.04.0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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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자외선 차단 SPF50+/PA++++, 초미세먼지와 블루라이트에서 피부 보호, 화사한 톤업 효과
LG생활건강의 브랜드 후가 톤업효과와 보호 기능을 갖춘 ‘후 공진향:설 미백 톤업선’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의 브랜드 후가 톤업효과와 보호 기능을 갖춘 ‘후 공진향:설 미백 톤업선’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LG생활건강의 브랜드 후가 톤업효과와 보호 기능을 갖춘 ‘후 공진향:설 미백 톤업선’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화사한 피부를 연출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감싼다.

‘후 공진향:설 미백 톤업선’은 백탁현상 없이 즉각적으로 피부를 환하게 연출해주는 선블록 제품이다. 특히 강력한 자외선 차단 (SPF50+/PA++++) 효과와 미백 기능은 물론 초미세먼지, 블루라이트까지 일상 생활 속에 노출되는 다양한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멀티’ 기능을 갖췄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칠향팔백산, 설감산, 진주산삼, 국화수 등의 성분이 함유된 제형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고 칙칙한 피부를 케어해 맑게 가꿔준다. 밀착력이 뛰어난 밀키크림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촉촉하고 보송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화사한 핑크빛 크림이 피부톤을 자연스러운 복숭아빛으로 가꿔주고, 피지 케어 성분이 마무리를 보송하게 해줘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후 마케팅 담당자는 “선블록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자외선 차단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선보이게 된 제품”이라며 “발림성이 좋아 데일리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간단히 외출할 일이 생겼을 때 퀵 메이크업에 활용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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