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키즈, ‘따뜻한 밖으로’ 2020 봄 시즌 화보 공개
네파 키즈, ‘따뜻한 밖으로’ 2020 봄 시즌 화보 공개
  • 장하영 기자
  • 승인 2020.02.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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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하은 모델로 등장, ‘언플러그드 스프링’이라는 주제로 전자기기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활동적인 모습 담아
네파 키즈가 어썸하은이 등장하는 봄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네파 키즈가 어썸하은이 등장하는 봄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키즈가 어썸하은이 등장하는 봄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언플러그드 스프링(Unplugged Spring)’을 주제로 봄을 맞아 밖에서 친구들과 뛰어놀고 스포츠를 즐기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번 화보에는 416만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이자 네파 키즈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어썸하은(나하은)이 모델로 함께했다. 어썸하은은 지난 2019년 SS시즌 화보를 시작으로 매 시즌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화보를 통해 따라하기 쉽고, 스타일리시한 키즈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화보는 네파 키즈 브랜드 슬로건인 ‘아이답게 자유롭게’를 현 사회적 이슈에 녹여 풀어내 눈길을 끈다. 네파 키즈는 이번 화보를 아이들의 전자기기 의존도 및 사용 빈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사회성이 결여되고 건강에 혹 안 좋은 영향이 있을까 하는 우려의 시선을 담고 경각심을 주고자 기획했다. ‘언플러그드 스프링’이라는 컨셉 명 아래 전자기기에서 해방된 아이들이 자유롭고 액티브하게, 가상 공간이 아닌 실제 친구들과 몸을 부딪치며 뛰어 노는 모습을 화보에 담아냈다.

스타일링 관점에서는 올 여름 다가오는 도쿄 올림픽을 겨냥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액티브한 룩을 새로운 트레이닝복 세트를 활용해 코디했고, 일교차가 심한 봄철 아이들의 야외 활동 스타일링으로 제격인 방풍재킷을 활용한 룩은 마치 숲을 찾은 아이들의 느낌을 살려 스타일링했다. 전체적인 컬러와 분위기부터 봄의 향기를 풍기는 상큼하고 경쾌한 컬러들로 이뤄졌다.

네파 키즈는 이번 시즌에 스타일과 컬러를 더욱 다양화하여 아이들 및 자녀들의 패션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을 공략한다. 활동성이 뛰어난 아이들의 특성을 반영한 방풍재킷, 애슬레저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트레이닝복 등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갖춘 제품들을 다양하게 출시한다.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전무는 “네파 키즈는 아이들이 아이답게 즐겁게 뛰어놀고 그를 통해 창의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이 아이의 성장에 꼭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해 이번 화보에도 그런 메시지를 담았다” 며 “앞으로도 네파 키즈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재미있고 유의미한 콘텐츠를 개발해 소통을 계속 할 예정이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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