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동네 상권도 살리고 고객 혜택도 늘리고" ... 오는 31일 ‘우리동네 멤버십’ 출시  
LG유플러스, "동네 상권도 살리고 고객 혜택도 늘리고" ... 오는 31일 ‘우리동네 멤버십’ 출시  
  • 강진일 기자
  • 승인 2019.10.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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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멤버십 프로모션 ‘U+로드’, ‘소문난 베이커리’ 결합해 출시, 전국 중소상공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멤버십 프로그램

참여 중소상공인, 홈페이지·‘U+멤버스’ 통해 홍보 효과 … 매장 홍보 앱 ‘프로모타’ 무료 체험 혜택도
  LG유플러스가 본격적으로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멤버십'을 선보인다 ( 사진:LG유플러스)

[컨슈머와이드-강진일 기자]  LG유플러스가 본격적으로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멤버십'을 선보인다. 가까운 동네 빵집, 동네 카페, 동네 음식점 등을 상시 할인점으로 제휴해 동네 상권을 적극적으로 살리고 고객에게는 혜택을 주는 일석이조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30일 LG유플러스는 오는 31일 동네 상권 중소상공인 종합 지원 프로그램 ‘우리동네 멤버십’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멤버십'은 LG유플러스의 대표 멤버십 프로모션인 골목 상권 상생 ‘U+로드’와 지역 유명 빵집 멤버십 할인 ‘소문난 베이커리’를 결합한 형태로 선보인다. 동네의 제빵 업종 뿐 아니라 U+로드에 참여했던 음식점, 카페가 상시 할인점으로 포함돼 동네 상권 살리기 종합 프로그램으로 거듭난다.

또한 우리동네 멤버십은 중소상공인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고객에게 가까운 지역 상권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상생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멤버십 프로그램이므로  중소상공 매장이라면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현재 우리동네 멤버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매장은 소문난 베이커리 프로모션에 참여중인 48개 제빵점과 U+로드 서촌편에 참여했던 5개 음식점 등 총 53개점이다. 제빵점은 연내 90개까지, U+로드 상시 할인 제휴점은 연내 3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우리동네 멤버십에 참여하는 중소상공 매장은 다양한 마케팅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제휴 매장은 LG유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와 ‘U+멤버스’ 앱에 상시 노출되어 U+멤버십 고객에게 안내된다.

이 뿐만 아니라 U+로드 해리단길 편부터 LG유플러스와 함께한 온·오프라인 매장 홍보 앱인 ‘프로모타의 무료 체험 혜택 등 여러 마케팅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멤버십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중소상공인은 LG유플러스 로열티마케팅 팀 메일 계정으로 신청 가능하다. 중소상공 매장이라면 업종에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고, 간단한 심사 후 등록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우리동네 멤버십 출시 기념으로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제휴 매장 방문 시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1000원당 500원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바일 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결제 시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사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진태 로열티마케팅 팀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로 운영해왔던 U+로드와 소문난 베이커리의 많은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우리동네 멤버십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점차적으로 중소상공인 지원책을 다양화하고, 참여하는 제휴점을 확대해 대표적인 골목 상권 상생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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