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야구전설 이상훈·양준혁 선수에게 레슨 받는다...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모집
LG유플러스, 야구전설 이상훈·양준혁 선수에게 레슨 받는다...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모집
  • 강진일 기자
  • 승인 2019.09.1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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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마’ 이상훈, ‘양신’ 양준혁 등 레전드급 전 프로야구 선수 등 총 10명 코치진 원포인트 레슨 진행...  U+프로야구 앱 내 이벤트 페이지 통해 10월 7일까지 참가자 모집, 8일 당첨자 발표

 참가 신청 SNS 이벤트 및 현장 이벤트 통해 야구 개인레슨권, LG V50 씽큐, 갤럭시 S10 5G 등 풍성한 경품 증정도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다음 달 7일까지 이상훈·양준혁 등 프로야구 선수출신 코치가 진행하는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사진:LG유플러스)

[컨슈머와이드-강진일 기자]  LG유플러스가  다음 달 7일까지 야구 미디어 플랫폼인 U+프로야구 앱을 통해 이상훈·양준혁 등 프로야구 선수출신 코치가 진행하는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당 레슨은 다음달 19일 09시부터 18시까지 목동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17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은 프로야구 선수출신 야구 전문가들이 LG유플러스 고객 320명을 대상으로 직접 레슨을 제공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으로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의 코치진은 ▲1994년 LG트윈스 우승의 주역이며 KBO 1호 국내 좌완 20승 투수인 ‘야생마’ 이상훈 ▲KBO 올스타전에 총 15회에 걸쳐 선정되고 2010년 은퇴당시 프로야구 통산 최다홈런(351홈런), 최다안타(2318개), 최다타점(1389점), 최다득점(1299점) 등 도루를 제외한 타격 전부문(8개)에서 최다기록을 보유한  ‘양신’ 양준혁 전 프로선수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레슨에서는 5G로 진화된 U+프로야구의 핵심 서비스인 '홈밀착 영상' 기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경기장 내 홈플레이트를 중심으로 설치된 카메라 60대가 홈 타석의 모든 순간과 각도를 포착하는 기능으로, 원포인트 레슨에는 총 30대의 카메라가 투입된다.

이에 레슨 참가자들은 본인의 투구폼 및 타격폼을 여러 각도에서 자세히 돌려보고 코치로부터 자세히 교정받을 수 있다. 촬영한 본인의 자세 영상은 메일로 전송, 소장 가능하다.

레슨 후에는 참가자 대상으로 구속왕 챌린지, 타격왕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으로 ▲ 케이크&커피 기프티콘(20명)▲치킨 기프티콘(5명)▲갤럭시 S10 5G(1명)▲50만원 상당 야구상품권(1명)▲야구 개인레슨 2개월 이용권(1명)▲미니 프로젝터(1명)▲레전드 싸인 야구용품(1명) 등 풍성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U+프로야구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야구를 배우고 싶은 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타사 고객의 경우 LG유플러스를 사용하는 지인의 휴대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320명을 선정, 당첨자는 다음달  8일 U+프로야구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레슨 참가를 신청하고 U+5G 인스타그램(@ohjik_u)에 업로드된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모집 포스팅에 댓글로 친구를 소환(@친구 아이디)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야구공(50명)▲LG트윈스 유니폼(5명)▲야구가방(1명)▲LG V50 씽큐(1명) 등을 제공한다. 기간은 참가신청과 동일하게 다음달 7일까지이며, 당첨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달 8일 발표될 예정이다.

김남수 LG유플러스 IMC전략담당은 “지난 6월 ‘U+5G 사회인 야구대회’의 본선행사로 이상훈 전 프로선수를 비롯한 프로출신 코치를 초청해 일일 레슨을 진행,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아 별도 원포인트 레슨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U+프로야구 8K 초고화질 ‘경기장 줌인’ 기능 및 MLB 중계 시작과 더불어 한국 야구계 ‘레전드’에게 직접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야구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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