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 3 스탠다드 레인지 플러스 1회 충전 후 352km 달린다
테슬라 모델 3 스탠다드 레인지 플러스 1회 충전 후 352km 달린다
  • 전휴성 기자
  • 승인 2019.08.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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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환경부 인증 주행거리 공개... 스탠다드 레인지 플러스 352km, 롱레인지는 446km, 퍼포먼스는 415km
테슬라코리아가 지난 13일 국내 주문 시작하면서 게재한 자료/ 컨슈머와이드 DB

[컨슈머와이드-전휴성 기자] 국내 사전예약판매가 시작된 테슬라 모델 3의 환경부 인증주행거리가 공개됐다.

30일 테슬라코리아에 따르면, 모델 3의 국내 환경부 인증주행거리는 스탠다드 레인지 플러스 352km, 롱레인지는 446km, 퍼포먼스는 415km. 국내 인증주행거리는 미국 EPA(환경보호청)보다 스탠다드 레인지 플러스는 34km, 롱레인지는 53km, 퍼포먼스는 84km 낮게 책정됐다반면 테슬라 모델 3의 국내 인증 전비(전기차 연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30일 기준 테슬라 모델 3의 국내 판매가격은 지난 13일 공개됐던 가격보다 100만원 비싸졌다. 스탠다드 레인지 플러스 5369만원, 롱레인지 6369만원, 퍼포먼스 7369만원이다. 국내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더하면 올해 차량을 등록하면 900만원, 내년에는 800만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앞서 테슬라 코리아는 지난 13일부터 테슬라 모델3의 국내 주문을 시작했다. 차량인도는 4분기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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