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 14배 초과검출 샤브샤브용 냄비 1만5306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니켈 14배 초과검출 샤브샤브용 냄비 1만5306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 복요한 기자
  • 승인 2019.06.2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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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소재 주식회사 유진토스코 제조 ‘샤브샤브(소)’
니켈이 기준 대비 14배 초과 검출돼 회수조치가 내려진 인천시 남동구 소재 주식회사 유진토스코가 제조해 판매한 식품영 기구류 ‘샤브샤브(소)’ 제품 / 사진: 식약처 제공
니켈이 기준 대비 14배 초과 검출돼 회수조치가 내려진 인천시 남동구 소재 주식회사 유진토스코가 제조해 판매한 식품영 기구류 ‘샤브샤브(소)’ 제품 / 사진: 식약처 제공

[컨슈머와이드-복요한 기자] 샤브샤브용 냄비에서 니켈이 기준초과 검출돼 회수조치됐다.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따르면, 인천시 남동구 소재 주식회사 유진토스코가 지난 201663일부터 지난해 127일까지 제조해 판매한 식품영 기구류 샤브샤브()’ 제품에서 니켈이 기준(0.1 /L 이하) 대비 14(1.4 /L) 초과 검출됐다. 생산량만 15306개나 된다. 이에 식약처는 해당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를 내렸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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