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 연속 거침없이 오르던 주유소 휘발유·경유 숨고르기.. 내주는 내릴까
15주 연속 거침없이 오르던 주유소 휘발유·경유 숨고르기.. 내주는 내릴까
  • 최진철 기자
  • 승인 2019.06.01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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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넷, 5월 5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4.0원 상승한 1,536.3원/ℓ, 경유는 2.4원 오른 1398.6원/ℓ
15주연속 오른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사진: 컨슈머와이드 DB)
15주연속 오른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사진: 컨슈머와이드 DB)

[컨슈머와이드-최진철 기자] 끝없이 오르던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오름세가 눈에 보일 정도로 줄어들었다. 그래도 15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1일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마지막주인 5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4.0원 상승한 1,536.3/, 경유는 2.4원 오른 1398.6/ 15주 연속 상승했다.

상표별로 보면 휘발유 기준 최고가 상표는 SK에너지로 1549.7/,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1506.2/을 기록했다. 경유기준으로 최고가 상표는 SK에너지로 1412.4/, 최저가 상표는 뜰주유소로 1372.8/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 5월 마지막주 휘발유 최저가 지역은 경남으로 전주 대비 4.4원 오른 1514.8/을 기록했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은 전주 대비 4.9원 상승한 1625.7/이었다. 이들간의 차이는 110.9원이었다.

정유사 공급가격을 보면 발유 공급가격은 전주 대비 10.4원 상승한 1474.2/, 경유 공급가격은 12.4원 오른 1304.9/을 기록했다. 사별로는 휘발유 기준, 최고가 정유사는 현대오일뱅크로 전주 대비 3.5원 상승한 1490.9/, 최저가 정유사는 SK에너지로 16.6원 오른 1462.4/이었다.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국제유가의 경우 미 원유재고 감소폭 예상치 하회, -중 무역분쟁 심화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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