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에버랜드 장미 축제 ‘마몽드 가든’ 운영
마몽드, 에버랜드 장미 축제 ‘마몽드 가든’ 운영
  • 장하영 기자
  • 승인 2019.05.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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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피우는 블라써밍 에너지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마련, 레드 에너지 리커버리 세럼 체험 키트 증정 등
2019 마몽드 가든
2019 마몽드 가든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마몽드가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2019 마몽드 가든’을 운영한다.

24일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 진행하는 ‘2019 마몽드 가든’ 행사는 ‘원더 레드(A Wonder RED)’를 콘셉트로 만개하는 꽃의 탄생에너지와 생명력 가득한 스토리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 꽃을 활용한 다양하고 로맨틱한 포토 스팟들과 체험 콘텐츠를 준비했다.

꽃을 피우는 블라써밍 에너지를 체험하는 ‘플라워 에어돔’, ‘자이언트 플라워 쇼파’, 28년간 꽃을 연구한 마몽드의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하는 ‘레드 에너지 하우스’, 꽃에서 개발된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레드&아이스 에너지바’, 꿀벌 마스코트 ‘몽비’가 나눠주는 레드 에너지 리커버리 세럼 체험 키트 등을 준비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에버랜드와 마몽드(Mamonde)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2019 마몽드 가든’ 행사와 함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제품도 준비했다.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신품종 장미 '떼떼드벨르'와 마몽드의 향 추출 기술이 만나 매력적인 장미 향을 탄생시켰다. 이 향을 담아 6월 출시를 앞둔 ‘마몽드 24H 아이스 로즈 워터 토너’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준비해 관람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한편, 에버랜드의 장미 축제는 ‘2019 마몽드 가든’과 떼떼드벨르를 비롯해 로지브라이드, 스위트드레스, 틸라이트 등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20종의 장미 신품종은 물론, 포트선라이트(영국), 뉴돈(미국), 나에마(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대표 장미 720종 100만 송이를 아름다운 정원으로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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