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코리아, 지구의 날 맞아 ‘노 플라스틱 데이’ 캠페인 진행
로레알코리아, 지구의 날 맞아 ‘노 플라스틱 데이’ 캠페인 진행
  • 장하영 기자
  • 승인 2019.04.22 1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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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 플라스틱 컵과 빨대 대신 개인 머그컵 사용 독려, 지속가능경영 프로젝트 SBWA의 일환으로 진행
로레알코리아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삼성동 본사에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노 플라스틱 데이(No Plastic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로레알코리아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삼성동 본사에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노 플라스틱 데이(No Plastic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로레알코리아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삼성동 본사에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노 플라스틱 데이(No Plastic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 플라스틱 데이는 사내에서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로레알그룹이 전사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지속가능경영 프로젝트 ‘Sharing Beauty With All(이하 SBWA)’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로레알은 SBWA 프로젝트를 통해 비즈니스 전반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개선하는 동시에 공급업체, 직원,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지구의 날을 맞아 진행된 로레알코리아의 ‘노 플라스틱 데이’는 사내 카페에서 플라스틱 컵과 빨대 등 모든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개인 머그컵 사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또한, 머그컵 사용 인증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임직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텀블러를 증정하는 사내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로레알그룹은 2020년까지 모든 제품의 환경적, 사회적 영향을 개선시킨다는 목표 하에 기존 재료를 재활용 또는 재생 가능한 소재로 대체하고 있다. 이에 2018년 재활용 소재 8,705톤을 사용해, 2017년 대비 재활용 소재 사용률을 19% 증가시켰다. 또한 로레알그룹은 2025년까지 모든 플라스틱 포장재를 재사용이 가능하거나 비료로 사용 가능한 재질로 만들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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