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농약 검출 중국산 마늘쫑 4200kg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잔류농약 검출 중국산 마늘쫑 4200kg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 복요한 기자
  • 승인 2019.03.14 1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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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이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수입유통 마늘쫑...프로사이미돈 검출
경기도 성남시 소재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이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마늘쫑’에서 잔류농약 ‘프로사이미돈’이 기준(0.05㎎/㎏) 초과(2.12㎎/㎏)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됐다.(사진: 식약처 제공)
경기도 성남시 소재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이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마늘쫑’에서 잔류농약 ‘프로사이미돈’이 기준(0.05㎎/㎏) 초과(2.12㎎/㎏)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됐다.(사진: 식약처 제공)

[컨슈머와이드-복요한 기자] 잔류 농약이 기준 초과 검출된 수입 마늘쫑이 회수조치됐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따르면, 경기도 성남시 소재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이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마늘쫑에서 잔류농약 프로사이미돈 기준(0.05/) 초과(2.12/) 검출됐다. 프로사이미돈는 포도, 오이, 양파, 딸기, 고추 등에 주로 사용하는 살균제다.

이에 식약처가 해당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를 내렸다. 회수대상은 수입일자가 올해 225일인 중국에서 수입된 마늘쫑(제품명)이다. 수입량은 2400kg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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