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조, 퍼퓸 쿠션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 한국 재출시 결정
겐조, 퍼퓸 쿠션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 한국 재출시 결정
  • 장하영 기자
  • 승인 2018.12.2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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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한정판 출시 이후 계속된 재출시 문의 이어져. 플레이트를 가볍게 눌러 퍼프에 바르는 새로운 방식의 향수
LVMH그룹의 향수 브랜드 겐조는 쿠션 퍼퓸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을 올리브영을 통해 한국에 재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LVMH그룹의 향수 브랜드 겐조는 쿠션 퍼퓸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을 올리브영을 통해 한국에 재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플라워 바이 겐조의 향을 느낄 수 있는 쿠션이 한국에 재출시된다. LVMH그룹의 향수 브랜드 겐조는 쿠션 퍼퓸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을 올리브영을 통해 한국에 재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플라워바이 겐조 르 쿠션’은 지난 4월 한정판으로 한국에 처음 선보였다. 브랜드 측은 이 쿠션이 모두 판매된 후에도 소비자들이 끊임없이 문의하고 재출시 요청이 이어져 이번에 다시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겐조는 신제품 쿠션 퍼퓸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을 통해 기존 향수와 다르게 언제 어디서든 향수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였다. 제품 내 플레이트를 가볍게 눌러 촉촉한 젤 제형의 향수를 퍼프에 묻힌 후 피부에 바르는 손 쉬운 방법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1분에 4개씩 판매되는 겐조의 아이코닉 플로럴 향수 플라워바이겐조의 향을 그대로 담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새로운 뮤즈 배우 김태리와 만나 ‘김태리 향수’라고 불리기도 하는 플라워바이겐조는 파우더리 플로럴 향기를 담고 있다. 불가리안 로즈와 파르마 바이올렛, 자스민이 어우러지며 화려한 플로럴 향기가 퍼져나가고, 뒤이어 바닐라와 화이트 머스크가 은은하며 감미롭게 지속된다. 마지막으로 사이클로살, 헤디온, 만다리날이 센슈얼하고 은은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며 겨울철에 잘 어울리는 포근한 향기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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