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슬림하고 가벼운 ‘여성용 라이트 롱패딩’ 3종 출시
레드페이스, 슬림하고 가벼운 ‘여성용 라이트 롱패딩’ 3종 출시
  • 장하영 기자
  • 승인 2018.11.1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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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 적용, 방풍기능 우수하고 착용감 가벼움 특징. 이너 패딩으로 활용 가능
레드페이스 여성용 라이트 롱패딩
레드페이스 여성용 라이트 롱패딩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슬림해진 디자인의 ‘여성용 라이트 롱패딩’ 3종을 13일 선보였다.

레드페이스가 선보인 여성용 라이트 롱패딩 상품은 가벼우면서도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디테일까지 강조한 ‘매트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 ‘멜란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과 엉덩이를 살짝 덮는 하프 기장의 ‘멜란레이나 구스 하프우먼재킷’으로 구성됐다. 세 상품 모두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방풍기능이 우수하고, 착용감이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충전재로는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한층 강화했다.

충전재로 사용된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은 겨울 기온이 영하 40도 이하로 떨어지는 시베리아의 추운 기후에서 자연방목 상태로 사육된 수조류의 솜털을 친환경적으로 생산, 수집한 것으로 다운볼이 크고 보온성과 필파워가 우수하여 최고의 보온재로 인정받고 있다.

‘멜란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과 ‘매트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은 간절기에서부터 초겨울까지 아우터로 착용하기 좋다. 또한 한 겨울에는 롱패딩 안에 레이어드해 보온성을 높여주는 이너 패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 가을, 겨울 내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허리라인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겨울철에 여러겹을 겹쳐 입어도 날씬해보이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와 허리를 조일 수 있는 스트링 등 디테일을 적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멜란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의 색상은 어디에나 매치하기 쉬운 그레이와 네이비가 있다. ‘매트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은 블랙, 카키 색상이 있고, 여기에 톤다운된 핑크 색상을 추가로 선보여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멜란레이나 구스 하프우먼재킷’ 역시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한층 더 높이고,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로 방풍 기능과 경량성이 우수한 특징이 있다. 허리부분에 고무사 퀼팅 디테일을 적용해 여성스러운 바디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탈부착 후드와 이중 구조의 카라넥으로 보온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색상은 그레이와 네이비 컬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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