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닌만 케어(?), 이니스프리 모공까지 케어하는 화이트닝 선보여
멜라닌만 케어(?), 이니스프리 모공까지 케어하는 화이트닝 선보여
  • 전수림 기자
  • 승인 2015.02.09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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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과 모공 더블 케어로 결점 없이 빛나는 투명 피부 효과
▲ 이니스프리가 새롭게 선보인 화이트닝 포어라인 6종

[컨슈머와이드- 전수림 기자] 피부 모공까지 케어하는 화이트닝 화장품이 나왔다. 이니스프리가 화이트닝 포어라인을 새롭게 선보인 것. 이 라인은 생감귤피수의 시트러스 플라보노이드와 기능성 활성 성분에 의한 미백과 모공 더블 케어로 결점 없이 빛나는 투명 피부로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니스프리는 미백과 모공, 이중 시너지 케어로 결점 걱정 없이 빛나는 투명 피부를 연출해주는 ‘화이트닝 포어 라인 6종’을 출시했다.

지금까지 화이트닝은 색소 침착 케어가 전부였다. 그러나 피부가 칙칙하고 어두워보이는 이유로 멜라닌만 있는 것은 아니다. 모공이 클때도 피부 화이트닝이 어려울 수 있다. 이에 모공까지 케어할 수 있는 화이트닝 포어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는 것이 이니스프리의 설명이다.

화이트닝 포어 라인의 핵심은 앞서 밝힌 것과 같이 멜라닌과 모공케어다. 이를 위한 주 핵심 원료로 감귤피를 사용했다. 제주에서 수확한 신선한 감귤피를 가열 없이 직접 압력을 가해 착즙해 핵심 효능 성분의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기존 감귤피 추출물에는 없던 6종의 시트러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모공은 더욱 매끄럽게, 피부톤은 더욱 환하고 빛나도록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니스프리 상품개발팀 심혜지 팀장은 "이니스프리의 기존 화이트닝 품목이었던 에코 사이언스 화이트C라인에서 새로운 원료 추출 공법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한 화이트닝 포어 라인은 피부톤과 다크스팟은 물론 모공결케어까지 한번에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간편하면서도 보다 강력한 화이트닝 효과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이번 이니스프리의 신제품 화이트닝 포어 라인은 스킨, 세럼, 아이크림, 크림, 클렌저와 시트 마스크 총 6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화이트닝 포어 시너지 세럼(50ml/ 3만2000원)은 펌핑하는 순간 앰플과 에센스가 섞여 나와 피부에 바르는 순간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톤은 물론 다크스팟까지 밝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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