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더와 오일 결합한 포뮬러로 가벼우면서 더 강력한 매트함 연출, 무광의 블랙 케이스로 제품 특징 살려

랑콤이 다가오는 가을 신제품으로 매트 포뮬러 립스틱 ‘압솔뤼 드라마 마뜨’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랑콤이 다가오는 가을 신제품으로 매트 포뮬러 립스틱 ‘압솔뤼 드라마 마뜨’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랑콤이 다가오는 가을 신제품으로 매트 포뮬러 립스틱 ‘압솔뤼 드라마 마뜨’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압솔뤼 드라마 마뜨’는 랑콤의 베스트셀러 ‘압솔뤼 루즈’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기존 매트 립스틱보다 한층 강렬해진 매트함, 가볍고 편안한 밀착력, 지워지지 않는 지속력이 특징이다. 파우더와 오일을 결합한 포뮬라로 완성한 텍스처가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의 미세한 주름을 매끈하게 감싸주고 무광의 우아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립스틱 케이스도 특징을 살렸다. 기존 압솔뤼 루즈의 매끈한 유광 케이스와 달리 ‘드라마 마뜨’의 매트한 특성을 살린 무광의 블랙 케이스로 제작했다. 메인컬러 #157, #388, #507 3가지는 립스틱 컬러와 동일한 컬러의 케이스를 한정 판매한다.

‘압솔뤼 드라마 마뜨’의 메인 컬러는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주는 로즈 코랄 컬러의 #157 수지 네온 코랄, 강렬한 핑크 컬러의 #388 이터널 러브, 레드 컬러의 정석 #505 레드 본드,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507 버건디까지 4종이다. 이와 함께 산뜻한 핑크 컬러부터 차분한 브라운 계열의 컬러까지 총 16종이 출시되어 올 가을, 다양한 톤과 스타일 등에 맞춰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랑콤 브랜드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압솔뤼 드라마 마뜨’는 이름만큼 드라마틱한 립스틱으로 매트 립스틱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아 ‘압솔뤼 루즈’ 라인의 명성을 이이갈 것”이라며 “다가오는 가을, ‘압솔뤼 드라마 마뜨’로 개개인이 가진 고유의 아름다운 분위기를 한층 짙게 연출해 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제품 ‘압솔뤼 드라마 마뜨’의 메인 컬러 4종은 오는 17일 선출시 될 예정이며, 전체 16종은 24일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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