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2018 네이처앤더시티 캠페인, 그룹 위너와 함께
키엘 2018 네이처앤더시티 캠페인, 그룹 위너와 함께
  • 장하영 기자
  • 승인 2018.05.11 1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심 속 자연 보호하는 사회 공헌 캠페인, 2018 캠페인 파트너 위너 선정. 직접 라벨 디자인 참여 제품 출시 예정, 캠페인 수익금 일부 '생명의 숲' 기부
네이처앤더시티 캠페인
네이처앤더시티 캠페인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키엘이 사회공헌 활동 네이처앤더시티 캠페인을 그룹 위너(WINNER)와 함께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네이처앤더시티는 키엘이 도심 속 자연을 보호하고 가꾸는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2018년에는 다 쓴 화장품 공병을 화분으로 재활용해 나만의 정원으로 가꾸는 #마이리틀가든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이번 캠페인의 파트너인 위너가 함께 한다.

위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쉽게 버려지는 화장품 공병을 재활용해 자신만의 작은 정원으로 만들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함께하고, 이를 통해 도심 속 자연을 가꾸는데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출중한 그림 실력으로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던 송민호를 비롯해 강승윤, 이승훈, 김진우 멤버 전원이 자연과 도시를 주제로 제품 라벨 디자인에 직접 참여,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모티브가 되는 키엘X위너 칼렌듈라 꽃잎 토너 리미티드 에디션은 500ml에 10만 2000원대이며, 6월 정식 출시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키엘은 다 쓴 키엘 공병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키엘의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칼렌듈라 꽃과 식물을 심어 고객들에게 다시 되돌려주고, 도심 속 자연 보호를 위한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는 #마이리틀가든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키엘과 위너가 함께한 캠페인 수익금 중 일부는 [생명의 숲]을 통해 도심 속 자연을 지키는 데 사용된다.

#마이리틀가든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며 공개된 영상에서는 화장품 공병을 재활용하여 작은 정원으로 되돌려 주는 위너의 이야기를 담았다. 해당 영상은 키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