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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 뷰티가 예상한 2018 FW 메이크업은 ‘스모키’강렬한 블랙컬러의 스모키, 펄과 광택으로 모던한 더해, 눈썹은 결을 살리고 얼굴에는 음영, 입술과 손톱은 모던하게
장하영 기자  |  btcwid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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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8: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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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 포드 뷰티가 올 가을 강렬하게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톰 포드 뷰티가 올 가을 강렬하게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지난 8일 뉴욕 파크 에비뉴 아모리(PARK AVENUE ARMONY)에서 톰 포드의 2018년 F/W 런웨이쇼가 진행됐다. 80년대 베버리 힐즈에서 영감을 얻어 디스코 무드가 넘쳤던 이번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는 강렬하게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이다. 패션 아이콘 에디 세즈윅의 스모키 메이크업을 모티브로 삼아 모던하게 재해석했다.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모던한 느낌을 살린 관능적인 스모키다. 호일 피니시로 미세한 입자의 블랙 펄이 가미된 섀도우 익스트림 블랙을 눈썹 뼈 아래, 눈꼬리 삼각 존 그리고 언더 라인 부분까지 넓게 도포해주고 아이 콜 인텐스를 래시 라인에 따라 자연스럽게 섞어 무심하게 짙은 눈매를 표현한다. SS18 아이글로스를 이용해 은은한 광택을 주며 마무리한다.

눈썹은 브로우 스컬프터로 눈썹의 결을 살려 자연스러운 라인을 연출하고, 정돈된 피부에는 섀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제품을 사용해 음영 효과를 주어 얼굴의 입체감을 살렸다. 입술은 누트톤 컬러를 사용했다. 네일은 시즌 주요 테마인 80년대 디스코 글램룩을 강조하기 위해 누트럴 컬러를 반달 모양으로 덧발라 모던하게 연출했다.

이 메이크업에 사용한 제품은 익스트림 컬렉션 라인으로 국내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오는 4월 한정판으로 국내 출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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