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테크 파오, ‘하루 2회 사용으로 피부 노화 개선 효과’
코리아테크 파오, ‘하루 2회 사용으로 피부 노화 개선 효과’
  • 장하영 기자
  • 승인 2018.01.10 1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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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기자간담회, 논문 등재한 황의재 교수 직접 등장해 효과 설명, “얼굴 근육 두께와 단면적 증가로 얼굴의 탄력 증가”
▲ 코리아테크의 페이셜 피트니스 기구 ‘파오(PAO)’가 1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장하영 기자)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코리아테크의 페이셜 피트니스 기구 ‘파오(PAO)’가 1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학술 논문에 근거하여 파오가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코리아테크 대표 이동열 대표는 “코리아테크에서 다양한 미용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데, 그 중 가장 오래 준비한 제품이 파오다, 노화로 인해 처진 얼굴을 끌어올릴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며 “한국에서 먼저 소개하고, 내년부터는 해외에서도 판매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련 논문을 등재한 황의재 교수가 직접 등장해 파오의 효과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황의재 교수의 논문 ‘안면 노화 개선에 대한 안면 근육 운동 기구의 효과 연구’에 의하면 파오를 8주 간 하루 2회 30초 동안 이용한 50명을 관찰한 결과 얼굴의 큰 광대근과 두 힘살근의 단면적이 유의미하게 증가했다. 또한 얼굴 중앙과 아랫면의 얼굴 가로선, 아래턱 선의 표면거리가 유의미하게 감소했으며 얼굴 아랫부분의 면적과 부피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황교수는 근육의 단면적과 두께의 증가가 피부의 탄성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고 추론했다. 표정으로 짓는 안면근육 운동에 비해 파오를 이용한 운동은 근육이 커지기 위한 적절한부하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안면근육 운동의 부작용을 제한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편, 전속 모델로 발탁된 싸이의 TV 광고 영상도 공개됐다. 이 CF에서 싸이는 ‘학술지에도 실렸다’는 문구를 강조하며 제품을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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