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포푸리, 스킨케어, 메이크업 등 다양한 구성.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도 동시 진행 DIY키트 구매시 세이브더칠드런에 수익금 일부 기부

▲ 이니스프리가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오는 12일 출시하고,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이니스프리가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오는 12일 출시하고,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올해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캔들, 포푸리 등 방향 제품과 스킨케어, 핸드크림, 메이크업 제품 등 총 18종으로 구성했다. 시트러스 허벌 계열의 ‘센티드 캔들 위시 어폰 마이 산타’와 파우더리 플로랄 계열의 ‘센티드 캔들 위시 어폰 마이 루돌프’는 포근하고 달콤한 향으로 크리스마스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인기 스킨케어 제품 5가지로 구성된 ‘윈터 스킨케어 퍼즐 컬렉션’과 ‘퍼퓸드 핸드크림 미니어처 세트’, ‘마이 바디 미니어처 세트’는 연말연시 선물하기에 좋게 선정됐다. 홀리데이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화려한 컬러감의 네일, 립 세트와 리미티드 쿠션 케이스, 마이 팔레트 세트도 출시한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와 함께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도 진행한다. 올해로 8년째를 맞는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이니스프리의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소비자가 크리스마스 소품을 직접 만들면서 즐겁고 뜻깊은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매년 차별화된 DIY 키트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DIY 키트는 스트링 아트를 테마로 한 3종이며,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 구매 시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DIY 키트의 수익금 일부는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해 위탁아동의 초기정착 지원사업을 후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컨슈머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