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드 > 문화&레저
9월 해외 여행객, 전년 대비 19% 성장해외 여행 수요 28만3천명 달해, 일본 여행객 가장 많고 동남아 성장률 가장 높아, 중국 여행도 회복세
장하영 기자  |  btcwide@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0  18:40: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블로그
   
▲ 9월 해외 여행 수요가 전년 대비 19.3%의 성장을 보였다. 하나투어의 2017년 9월 해외 여행 수요에 의하면 올해 9월의 항공 여행 수요가 28만3천여명에 달했다.(사진:컨슈머와이드 DB)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9월 해외 여행 수요가 전년 대비 19.3%의 성장을 보였다. 하나투어의 2017년 9월 해외 여행 수요에 의하면 올해 9월의 항공 여행 수요가 28만3천여명에 달했다.

지역은 9월에도 일본의 비중이 가장 컸다. 일본(37.7%), 동남아(33.8%), 중국(11.5%), 유럽(8.0%), 남태평양(5.4%),미주(3.7%)의 순을 보였다. 전년 동월과 비교했을 때는, 동남아(△48.9%)와 일본(△30.3%)이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남태평양(△27.3%), 유럽(△26.8%), 미주(△14.0%) 등의 장거리 지역도 뚜렷한 성장을 나타냈다.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이어진 추석연휴로 인해 중국을 제외한 전 지역 모두 성수기와 비슷한 성장세를 나타낸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사드여파로 급감소한 중국행 여행객은 월평균 순 예약 인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전년 추석연휴도 동일하게 10일로 맞춰 비교해본 결과, 42.8% 증가율을 보였으며, 일본은 전년대비 2배 가량의 수요를 나타냈을 정도로 가장 큰 성장을, 동남아 지역과 미주 지역도 약 70%이라는 큰 증가율을 나타냈다.

한편, 10월 10일 기준 10월 해외여행수요는 전년 대비 20.3%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11월과 12월은 각각 전년대비 44.4%, 56.8%의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장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블로그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취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51-17 한화비즈메트로 1차 814호  |  대표전화 : 02)6672-4000  |  팩스 : 02)6672-4006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6  |  창간일 : 2014년5월 12일  |  등록일자 : 2014년5월 22일  |  발행인 : 전휴성  |  편집인 : 전휴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진일
Copyright © 2017 컨슈머와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