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드 > IT&가전
KT, ‘CES 2017’출정 나선다황창규회장과 임직원 30명..ICT산업 동향 파악, 미래성장산업 향후 방향등 모색
김하경 기자  |  consumerwide4@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2  19:02: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블로그
   
▲ KT호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박람회인 ‘CES 2017’출정에 나선다.(사진 : CES2017 공식 홈페이지)

[컨슈머와이드-김하경 기자] KT호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박람회인 ‘CES 2017’출정에 나선다. KT 황창규회장과 임직원 30명은 글로벌 첨단 ICT산업 동향 파악, 미래성장산업 향후 방향등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CES 2017’을 참석한다.

2일 KT에 따르면, 이번 방문에서 황창규 회장은 현장을 참관하며 업계의 흐름을 점검한다.또 글로벌 ICT 산업계 리더들과 만나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우선 글로벌 ICT산업 동향 파악을 위해 국내외 주요 ICT 기업의 부스를 방문해 신기술을 관람할 예정이다. 올해 CES의 최대 화두인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AR), IoT(헬스케어/스마트홈) 등 통신/미디어 분야 주요 전시품을 참관한다.

또 미래성장산업 발굴과 청사진 확보를 위해 ICT 미래융합사업 관련 최신 트렌드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동면 융합기술원장, 김형욱 플랫폼사업기획실장, 이현석 Device본부장, 김준근 GiGA IoT사업단장, 서상욱 전략투자담당 등 임직원 약 30명이 황창규회장과 함께 동행한다.

이 외에도 황창규 회장은 지난해 6월 5G 관련 기술 협력 MOU를 체결한 미국 대표 통신회사 버라이즌 CEO 등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별도로 유엔 글로벌콤팩트(UNGC) 관계자들과 만나 지난해 6월 발표한 빅데이터 활용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글로벌 협력 방안과 관련된 논의도 이어갈 예정이다.

김하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블로그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취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51-17 한화비즈메트로 1차 814호  |  대표전화 : 02)6672-4000  |  팩스 : 02)6672-4006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6  |  창간일 : 2014년5월 12일  |  발행인 : 전휴성  |  편집인 : 김병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진일
Copyright © 2017 컨슈머와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