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서강준의 집을 구하는 새로운 자세..'움직이지 마(?)'
설현·서강준의 집을 구하는 새로운 자세..'움직이지 마(?)'
  • 강진일 기자
  • 승인 2016.12.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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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내달 1일부터 '부동산은 직방부터'캠페인 시작
▲직방은 자사의 새 얼굴 설현과 서강준이 등장하는 2017년도 신규 캠페인 '부동산은 직방부터'를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제공:직방)

[컨슈머와이드 - 강진일 기자] 직방은 자사의 새 얼굴 설현과 서강준이 등장하는 2017년도 신규 캠페인 '부동산은 직방부터'를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직방측에 따르면, '부동산은 직방부터'캠페인은 부동산의 '부동(不動)=움직이지 않음'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됐다. 직방을 이용하면 직접 가보지 않고도 원하는 집을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사 날이 다가와도, 이것저것 따져볼 것 많아도 ‘직접 움직이지 않고(不動)' 집을 간편하게 구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부동산은 직방부터'캠페인은 우선 TV CF로 시작된다. 설현과 서강준이 다양한 '부동'자세로 직방의 매력을 표현한 TV CF 총 6편으로 다음달 1일 공중파와 IPTV, 케이블  등을 통해 방송되며  직방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온라인에서도 오픈된다.

아울러,직방은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직방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직방주거연구소’에서 CF 동영상 공유 이벤트를 비롯해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 맞춰 직방은 회원 중개사들이 더 나은 중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바로 설현과 서강준이 등장하는 영업지원물을 제작한 것. 이번 영업지원 제작물은 회원 중개사무소의 인테리어는 물론 사무소 외관까지 젊고 밝은 분위기로 전환시킬 수 있는 제품 총 19종이다.

직방 김필준 마케팅이사(CMO)는 “직방은 이번 '부동산은 직방부터' 캠페인을 통해 부동산을 구하는 새로운 자세와 집을 구하는 설렘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넘버 원 부동산 앱으로서 이용자들이 앞으로 부동산을 구할 때 자연스럽게 직방부터 찾아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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