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기획전으로 추석 후 비수기 타개
소셜커머스 기획전으로 추석 후 비수기 타개
  • 이원영 기자
  • 승인 2014.09.11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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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고객감사 세일 VS 티몬, 생필품 끝장세일 VS 위메프 W 베이비페어
▲ 쿠팡은 고객감사 세일을, 티몬은 생필품 대전을, 위메프는 W 베이비페어 등을 마련해 추석 이후 비수기 타개에 나서고 있다.(사진설명: 왼쪽부터 쿠팡 고객감사세일, 티몬 생필품 끝장 세일, 위메프 W베이비페어)

[컨슈머와이드-이원영 기자] 추석 명절 이후 쇼핑 비수기 타개를 위해 소셜커머스 3인방이 기획전을 전개한다. 쿠팡은 고객감사 세일을, 티몬은 생필품 대전을, 위메프는 W 베이비페어 등을 마련했다.

쿠팡은 11일(목)부터 14일까지 4일간 고객감사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 쿠폰을 발급 받을 수 있다.  11일 낮 12시부터 14일까지, 1일 1회씩 4일간 최대 4회의 쿠폰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생활·주방, 식품, 패션잡화, 뷰티 등 총 4가지 카테고리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쿠폰 한 장당 한 개의 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간은 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당일 자정까지다.        
 
쿠팡은 해당 쿠폰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기획전도 진행한다. 셔츠, 가디건, 원피스 등 간절기 스타일링 상품을 모은 가을 신상 의류 기획전'과 ‘가을 신상 신발 기획전’을 각각 오는 16일, 17일까지 진행하며, 건조한 가을철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뷰티 상품을 선보이는 ‘피부 손상케어 기획전’을  13일까지 진행한다.
 
쿠팡 김수현 큐레이션본부장은 “그 동안 쿠팡을 이용해 주신 고객분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단 4일 간의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쿠팡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여 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티몬은 생품품 끝장 세일이 한참이다. 이번 생필품은 티몬이 직접 고른 제품들로 2014년 흥부네 햅쌀 6종은 3만9500원(kg 당 1975원), 깨끗한나라 더 순수 3겹데코 27m는 1만1619원(1롤당 387원)이면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가격 끝판왕 코너에는 9초강력하게 리스테린은 3900원(개당 1950원), 맥심 커피믹스가 2만2200원(1T당 965원), 인기봉지라면 24종이 2,880원(1개당 576원), 안성 추정 10kg이 2만4800원(kg당 2700원), 제주삼다수 2L×12가 1만1800원(1개당 992원), 신라면삼양라면 진라면 40봉지가 2만4190원(1개당 605원), B&B 아기세제는 6200원(1개당 3100원), 남양유업 임페리얼드림 XO분유는 6만900원(개당 2만300원), 섬유탈취제 페브리즈 스페셜은 6500원(1개당 3,250원) 등으로 마련됐다.

벌써 매진이 임박한 상품도 있다. 1개당 4225원에 판매되고 있는 고농축 다우니 섬유연제와 1개당 42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온더바디 퍼퓸 특급 스폐셜 모음 등은 각각 6만5484개, 1만9748개가 판매되며 매진 임박이라는 문구가 떠 있는 상태다.

끝장세일 추천상품에는 멸균우유 인기브랜드 모음전이 1만9900원(1개당 431원), 오뚜기 즉석식품 착한가격 도전이 990원, 리큐 세제 대박찬스가 7960원(1개당 2533원), 프리미엄급 캔퍼피 모음전이 8950원(1개당 298원), 캘로그 스페셜 K 4종 모음전이 6000원 등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존바바토스 아티산 대용량 향수(6만3900원)는 1만51개가 판매되며 매진이 임박한 상태다.

 위메프는 유한킴벌리와 손잡고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동안 위메프 본사 1층 카페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 1회 W베이비페어(오프라인)를 개최한다.

이 기간 동안 유한킴벌리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종류의 유아용품을 만날 수 있다. 더블하트, 하기스프리미어 플러스, 네이처메이드, 보송보송 팬티, 그린핑거 스킨케어가 주력 상품이다. 특히 기저귀의 경우 유한킴벌리의 다양한 상품이 총 출동하며 시중가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위메프가 영유아 엄마 모시기에 나섰다. 국내 최대 영유아 브랜드 유한킴벌리와 손잡고 제 1회 W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베이비페어는 오프라인 행사다.

위메프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오는 12일부터원원) 14일까지 3일동안 위메프 본사 1층 카페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 1회 ‘W베이비페어’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W베이비페어는 앞서 밝힌 것과 같이 유한킴벌리 협력사다. 때문에 이 기간 동안 유한킴벌리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종류의 유아용품을 만날 수 있다. 더블하트, 하기스프리미어 플러스, 네이처메이드, 보송보송 팬티, 그린핑거 스킨케어가 주력 상품이다. 특히 기저귀의 경우 유한킴벌리의 다양한 상품이 총 출동하며 시중가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구매자 전원에게 추첨을 통해 그린핑거 울트라 로션, 하기스 물티슈, 더블하트 펭귄컵, 아이스커피 교환권, 위메프 2000포인트 적립쿠폰 등을 선사하고, 3일동안 매일 10만원이상 구매자는 추첨을 통해 림하우스 옐로우탭 스노우빠레트와 아이스캐슬를 각각 1명, 크리미쿠션을 3명, 크리미타올 등 크림하우스에서 증정하는 경품을 제공한다.

크림하우스에서 증정하는 경품을 제공한다.  위메프는 크림하우스 옐로우탭 스노우빠레트와 아이스캐슬를 각각 1명, 크리미쿠션을 3명, 크리미타올을 5명에게 줄 예정이다.

위메프 유아동 이재훈 팀장은 “이번에 기획한 W베이비페어에서 유한킴벌리의 다양한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며 “온라인몰의 합리적인 가격과 오프라인 베이비페어의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이 결합되어 유아용품을 구입하려는 엄마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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