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푸드&생활] 영광굴비명가 서해수산, 프리미엄 영란굴비 세트 한정출시.. 10미, 4만9900원
[컨슈머와이드-지세현 기자] 영광굴비 명가 서해수산이 지난해 추석 한정 출시했던 초특가 오가(10미) 선물세트를 업그레이드 한정 출시했다. 가격은 무료택배 임에도 불구하고 4만9900원이다. 21일 서해수산에 따르면, 설 한정출시된 프리미엄 영란굴비세
지세현 기자   2017-01-21
[푸드&생활] 무표시 원료 사용 들기름 회수 조치
[컨슈머와이드-지세현 기자] 무표시 원료를 사용한 들기름이 회수조치됐다.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따르면, 식품제조·가공업체 동보식품(경북 경산시 소재)은 자신이 만든 들기름에 제조사와 유통기한 등이 전혀 확인되지 않는 다른 들기름을 섞어 제조
지세현 기자   2017-01-20
[푸드&생활] 홍삼건강식품 먹어도 되나‥무허가 시설 제조원료 제품 무더기 회수
[컨슈머와이드-지세현 기자] 무허가 제조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이 회수조치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제조업 영업허가를 받지 않은 제조시설에서 만든 기능성 원료를 구입·사용한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인 한일그린팜(주)과 파낙스코리아
지세현 기자   2017-01-20
[푸드&생활] LG생건 베비언스 액상분유, 생산누적 4천만병 돌파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LG생활건강이 ‘베비언스 액상분유’가 출시 4년 3개월 만에 누적 생산 4000만병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베비언스 액상분유는 지난 해 4월 3000만병 돌파 이래 8개월 만에 생산량이 1000만병 늘어난 것으로 성장세
장하영 기자   2017-01-19
[푸드&생활] 식품 나트륨 함량 비교 후 구매 쉬워진다
[컨슈머와이드-지세현 기자] 앞으로 손쉽게 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비교해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비교·표시하는 세부 기준·방법 등을 규정하는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 기준 및 방법(식약처 고시)’을 제정해
지세현 기자   2017-01-19
[푸드&생활] 한국 쓰리엠 욕실청소용 크린스틱 등 프롬알데히드 생활화학용품 무더기 회수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한국 쓰리엠 욕실청소용 크린스틱에서 프롬알데히드가 기준치 초과 검출됐다. 강력접착제에선 사용제한물질인 염화비닐이 검출되기도 했다. 이처럼 안전기준을 위반한 28개 제품이 회수조치됐고, 소비자 안전정보 표시 누락한 생활화학
주은혜 기자   2017-01-18
[푸드&생활] LG생건, 다스베이더 차량용 방향제 선보여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LG생활건강이 스타워즈 팬들을 위한 차량용 방향제를 선보인다. LG생건은 영화 시리즈 ‘스타워즈’의 인기 캐릭터인 다스베이더, 스톰트루퍼, R2D2 디자인의 차량용 방향제 3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LG생건은 그 동안
장하영 기자   2017-01-18
[푸드&생활] 해태제과, 수제 쿠키 그대로 재현한 ‘슈아브’ 출시
[컨슈머와이드 - 강진일 기자] 해태제과는 수제쿠키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쿠키 ‘슈아브’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해태제과 측에 따르면, 슈아브(SUAVE)는 스페인어로 ‘부드러운’이라는 뜻으로 이름처럼 한 입 베어 물면 소리가 안 날 정도로 부드러운
강진일 기자   2017-01-18
[푸드&생활] 에델밸리 등 일부 스키장·빙상장·눈썰매장 내 음식점 고발조치 ‘왜’
[컨슈머와이드-지세현 기자] 에덴밸리, 휘닉스파크 스키장 등 일부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음식점이 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일부업체들은 무신고 영업을 하다 고발조치됐다.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11일까지 겨울철
지세현 기자   2017-01-17
[푸드&생활] 정유년 설 차림상, 무·계란 못 올린판‥전년 比 무값 105.4% 올라
[컨슈머와이드-지세현 기자] 한구소비자원 기준 이번 설 차림상 준비 비용은 전통시장이 백화점보다 17.9% 더 저렴하했다.17일 한국소비자원은 13일 기준 전국의 전통시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 370곳에서 판매하는 설 명절 관련 25개 가공·신선식품
지세현 기자   2017-01-17
[푸드&생활] 일룸, ‘직접, 제대로’ 만든 가구 알리기 나선다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생활 가구 브랜드 일룸이 ‘직접, 제대로 가구를 만듭니다. 일룸’이라는 2017년 신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자체 제작, 설계 등을 내세워 브랜드 가치를 알린다는 전략이다. 일룸은 지난 2016년 하반기
장하영 기자   2017-01-16
[푸드&생활] 서울시 설차림상 전통시장 17만원..대형할인마트 대비 20% 저렴
[컨슈머와이드-지세현 기자] 서울시 올해 설 차림상 비용은 전통시장 17만원, 대형할인마트 21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16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지난 9~10일 경동시장․통인시장․망원시장 등 전통시장 50곳, 대형마트 1
지세현 기자   2017-01-16
[푸드&생활] ‘홍삼라테’·홍삼라테골드’,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컨슈머와이드 - 강진일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고려원인삼이 유통기한이 경과한 수삼동결건조분말을 사용해 제조한 ‘홍삼라테’와 홍삼라테골드’등 2개 제품(식품유형:다류・고형차)에 대해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1
강진일 기자   2017-01-13
[푸드&생활] 이마트·홈플러스, 美하얀계란 판매 계획 NO..롯데마트만 판매 '왜'
[컨슈머와이드-김하경 기자] AI여파로 국내 계란 물량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들여온 미국산 계란을 대형유통마트 3사 중 롯데마트만 빠르면 다음주말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반면 이마트와 홈플러스는 아직까지는 미국산 계란을 판매 하지 않기로 했다.우선 대형
김하경 기자   2017-01-13
[푸드&생활] 배달의민족, 배달 주문시 안심번호로 고객정보 유출 차단한다
[컨슈머와이드-전휴성 기자] 배달의민족이 업계 최초로 고객 안심번호를 도입했다. 배달음식 주문시 주문자의 핸드폰 번호 대신 가상의 안심번호로 음식 주문 및 결제를 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정보가 누출되는 일이 없어지게 됐다. 13일 배달의민족에 따르면
전휴성 기자   2017-01-13
[푸드&생활] 미국산 계란, 내주 시장에 풀린다.. 가격은 1판 8900원선
[컨슈머와이드-김하경 기자] 내주 시중 마트에서 미국산 흰색계란을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수입계란 1개 판매가는 약 300~310원 정도일 것으로 보인다.12일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업체 1곳이 샘플용으로 가져오는 미국산 계란
김하경 기자   2017-01-12
[푸드&생활] 배달의민족 게 섰거라, 2등 요기요 급성장 턱 밑 추격
[컨슈머와이드-전휴성 기자] 배달앱 2등 요기요의 성장속도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주문수 증가율이 전년대비 119%를 기록한 것. 이는 전년 대비 두배 이상의 주문수 수치다.12일 요기요는 이같은 실적을 공개하고 성장배경 설명에 나섰다. 우선 지난해
전휴성 기자   2017-01-12
[푸드&생활] 참치캔 가격 줄줄이 인상 예고.. 오뚜기만 동결 '이유보니'
[컨슈머와이드-김하경 기자] 12일 동원F&B의 참치캔 상품 가격인상 발표와 관련, 참치캔 판매 3사 중 오뚜기만 상품 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반면 사조산업은 동원F&B와 마찬가지로 가격을 인상하기로 했다. 단 인상폭은 공개되지 않았다.우선 국내
김하경 기자   2017-01-12
[푸드&생활] 美 참스캔디서 도마뱀 사체 발견.. 국내 수입 총 8617kg 회수
[컨슈머와이드-지세현 기자] 미국 수입 캔디에서 도마뱀 사체가 발견돼 정부가 회수조치에 나섰다.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식품 수입‧판매업체인 (주)델리팜(서울 서초구)이 미국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참스캔디’ 제품(식품유형: 캔디류)에서 도
지세현 기자   2017-01-12
[푸드&생활] 상습적 위생불량 식품 제조 업체, 무더기 적발
[컨슈머와이드-지세현 기자] 상습적으로 식품위생규정을 위반해온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식품위생규정을 위반한 식품제조‧가공업체 등 82개 업체에 대해 재점검을 실시한 결과, 재위반한 업체 10곳을 적발해 영업정지
지세현 기자   2017-01-1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51-17 한화비즈메트로 1차 814호  |  대표전화 : 02)6672-4000  |  팩스 : 02)6672-4006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6  |  창간일 : 2014년5월 12일  |  발행인 : 전휴성  |  편집인 : 김병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진일
Copyright © 2017 컨슈머와이드. All rights reserved.